정말 생존과 관련된 약이 있습니다. 스프라바토(자살 생각을 줄여주는 약). OECD 자살률 1위 국가에서, 건보 적용해야하지 않을까요? 자살생각/시도 후 입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탈모인이지만, 탈모가 정말 생존을 가르는 사회라면, 그 사회를 바꾸는 것이 정치의 몫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BS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잘 따라오고 계신가요? 다음 주에는 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이 시작됩니다.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가 평생 파고든 건 돈이 아니라 도덕이었습니다
"이기적인 인간들이 모인 사회는 어떻게 유지될까?"
그가 찾은 답은 의외로 공감이었습니다
놓치신 분은 여기서 다시 보기>>
https://t.co/irzzgOWrUh
@bts_bighit Suga (#민윤기) tells Rolling Stone the secret of @bts_bighit's commercial success AND camaraderie.
"They're just really funny. It's fun to be around them...I think of them as family," #민윤기 says.
Video interview: https://t.co/N257VhDA6y
방탄소년단 서울 공연이 완전히 끝나고 하루가 지났으니까, 진지하게 하는 말임. 진심 해외 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하이브(@HYBEOFFICIALtwt) 꼭 좀 봐줬으면 합니다.
1. 입장 후 계속해서 나오는 국악 때문에 공연 기다리다가 잠들 뻔 했습니다.
앨범명이 아리랑이고 방시혁씨께서 의도한게 뭔지도 알겠지만, 솔직히 아이돌 콘서트 와서 대기 시간 내내 차분하다 못해 어딘가 무섭기까지 한 디지털 수묵화와 함께 은은한 국악 들으며 대기하는게 맞나 싶네요? 그룹 곡과 뮤비를 곧죽어도 못틀겠다 하시면 빠른 장단의 신나는 국악곡으로 바꾸기라도 해주세요. 콘서트 대기하면서 듣는 곡이 그 날의 콘서트를 즐기는 관객에서, 특히 초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이해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