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루결제 유지하려구요.
수익관련~ 트윗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지만.
노출수 100만도 못채운 저는 그냥 블루결제 유지하려고 해요.
계정수입 만으로 계산하면 당연히 그만해야겠지만.
배우는것. 행동하게 만드는 동기부여등등이 저는 더 크다고 보이거든요.
재무계획을 세울때 항상 긴 시간을 염두에 두고 고민하고 준비하도록 가이드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지금의 이 활동도 조금더 긴 호흡으로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이 편람 개정 사항에는 지방선거의 경우 투표용지 인쇄매수를 하한 50%로 축소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해당 회의에 노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상임위원이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연수원 동기 + 밥친구 위철환을 조져야된다니까.
노태악은 바지사장임.
https://t.co/ZDCNRpwCG7
1. 전 트젠이 핍박받지 않았단 얘기 한 적이 없는데 왜그러세요; 그리고 여성공간 출입을 금하는게 왜 혐오인지(배제 ㅇㅈ) 제출하세요.
2. 차별의 부당성을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모르시는 것 같으니 부당한 차별이라는 주장에는 반박하지 않겠습니다. 왜 부당한지 280자 이내로 제출하세요.
이거 광고 템플릿이라는 거 듣고
생각난 거 있음
나도 블로그 게시 중단당한 적 있는데
특정 보험사 서비스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부정적 의견들이었고
게시 중단과 함께 블로그 노출수 자체가
나락갔던 기억이 있음 ㅋㅋㅋㅋㅋㅋ
내 눈에 띌만큼 상단에 뜬 블로그 글이
게시중단을 포함한 블로그일 확률이
0이라고 이해하면 됨
놀랍게도 이건 불과 몇 십년 전에도
흔하게 일어나던 일이랍니다
돈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대출을 빌미로 술 따르기를 강요하거나
잠자리를 강요하는 일들이 있었어요
그때는 은행에서 대출 거절하면
그대로 바닥에 나 앉는 상황이 많았어서
대출 담당이나 지점장의 요구를
쉽게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네.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그땐 대출 담당도 다 남자였어.
저 지점장이 아주 못된 옛날 버릇을
못 버리고 저러고 있는데
이참에 제대로 뿌리 뽑아주세요😡
그 동안 부실관리 수십건씩 걸려 소송하고
시끄러웠던거 다 음모론자로 몰더니
이제와서 왜 진보언론까지 떠드냐
그런 부실관리가 선관위가 말하는 휴먼에러고
이번 사태는 허철훈 위철환 이 새끼들이
왜 의도적으로 규정까지 바꿔
인쇄를 적게 했냐는거다
일부러 왜 그렇게 했는지를 파라고
오늘같은 날엔
뜨샤 해야지
떼르메스로 우울을 박박 씻어내고
비오니까
히알루론산 발라야지
히알루론산이 수분을 땡기니께
공기 중에 있는 수분 다 땡겨버려~
그러고 냉장고에 있는
마스크팩 시원하게 붙여주고
선풍기 쐬야만 해
마스크팩 떼구 나선
수분크림 꼭꼭 발라주기
아...
빨리 집에 가구 싶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