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책 & 종이신문 증정 이벤트🎁
2024년 12월3일 비상계엄 이후 2025년 4월4일 윤석열 파면까지, 민주주의 회복을 간절히 소망했던 분들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한겨레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어떤 민주주의와 어떤 사회를 원하는지 댓글창에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5분께 ‘내가 쓰는 필사적 민주주의’ 필사책을, 100분께 한겨레신문 호외와 특별판을 모은 ‘한겨레 민주주의 에디션’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4월13일(일)까지
🗳️ 당첨자 발표: 4월16일(수)
☑️ 이벤트 바로가기: https://t.co/KIBBivVkVZ
인터넷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성적으로 모욕하는 글을 쓴 행위는 ‘음란물 유포’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추모와 애도의 대상이 되는 사망자의 유체를 성적 쾌락의 대상과 수단에 불과한 것처럼 비하해 불법적·반사회적 성적 행위를 표현하는 것은 단순히 저속하거나 문란한 느낌을 준다는 정도를 넘어 인격체로서 사람의 존엄성과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왜곡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며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고 했습니다.
https://t.co/YlFyofi4wN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5일 아침 대통령 관저 앞 도로에서 밤을 꼬박 지새운 시민들은 “윤석열 즉각 체포”를 간절하게 외쳤습니다. 은색 바람막이 위로 눈이 쌓여갔지만, 시민들은 몸을 녹이려 춤을 췄고 ‘투쟁으로 인사드립니다!’로 시작하는 자유발언을 끝없이 이어갔습니다.
https://t.co/my7FpWZ8zu
<미술관>
The democratic people of the korea,
2025.1.5, 캔버스에 유채(?)
참여/행위예술하는거 아니구, 필립파레노 인물 모형들 아니구! 한강진역 시위 온 사람들이 몸녹이고 쉴수 있게 빌딩 개방해준 장면이다. 이게 진정한 의미의 미술관 아닐까. 완전 무한한 가능성. 시민과 함께 살아숨쉬는곳
이번에 목표액이 2억원인 이유가 원래 1, 2차 때는 1억원이었고 이번에 약간 총공 느낌으로 2억원으로 책정하신 것으로 압니다... 여기 관련자 분들이 진짜 많이 노력하고 계시고 매번 모임 가지시고 열심히 연구하시고 토론하시고 그러십니다... 알티 함만 해주고 기부도 합시다.
얘들아(0명) 누구보다 노동자와 함께 앞장서서 싸우는 진보당 의원님들께도 많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윤종오 의원님은 22대 국회의원 300명 중 유일하게 '단 한 번도 양당에 소속된 적 없는 지역구 당선자' 타이틀을 달고 계십니다 겁내 간지나지 않나요
많은 관심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