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창강패썰
1. 인생네컷 거스름돈 안나오는거 모르고 4천원짜리 사진을 만원 내고 찍음
2. 기타 살 겸 부산 여행 계획했는데 판매자가 다른 건으로 잡혀들어가서 둘이 같이 구치소 가가지고 있지도 않은 법무팀 들먹여서 환불받음
3. (꿈에서) ㄱㅎ이 ㅇㅎ 생일선물로 40만원짜리 명품 티셔츠 삿는데 짭임
아니 1,2번은 그렇다치고(그래도웃기긴함) 꿈에서까지 이런 썰 만드는거 진짜 재능 미침 난 이만한 재능충듀오를 본 적이 없어
Q. 멤버 변동 없이 10년동안 함께해온 비결은?
용훈 - 많이싸웠다. 대신 많이 풀었다. 재밌는 사람들이라서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다.
정신연령도 다 비슷해서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동명 - 하향 평준화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현 - 용훈이형이 한명씩 엇나갈때마다 말로 회초리 했다
기욱 - 막내 역할도 크다. 조용하게 살았다
동명 - 넷째의 역할도 중요하다
하린 - 어느순간부터 아무생각이 없어진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