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19일(금), 내야수 김성현과 계약기간 3년 총액 6억원(전액 보장금액)에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김성현은 2021년에 첫 FA자격을 얻어 SSG와 2+1년 총액 11억원 규모의 계약을 진행했으며, 올 시즌 종료 뒤 FA 재자격을 취득할 기회가 있었으나 다년계약을 실시했다.
김성현은 "다년 계약을 먼저 제시해주신 구단에 감사하다. 오랜 시간 함께한 SSG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팀에서 베테랑의 역할을 기대하는 만큼 앞으로도 후배와 함께 좋은 성적 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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