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작업을 하는 이유중 하나는 '원소','행성','별자리','계절' 관련된 패스워킹이나 작업은 거의 마쳤고 무엇보다 걍 이집트 마법을 파고들다 보면 결국 고대 점성술이나 마법들은 '항성' 들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 나옵니다.
결국 그러다 보니 베헤니안 15별들에 대한 로망들이 있다보니 스텔라 그노시스의 일환으로써 모든 항성들에 대한 적합한 시간에 기도문과 예식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뭐가 좋냐고요?
모릅니다 ㅎㅎ 다만 에노키안 작업을 했을때도 그랬지만 항상 내가 뭔가 기대하고 하면 참 그 기대하는 대로 안되지만 기대를 버리고 그냥 하다보면 기대 이상의 무언가를 알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ㅎㅎ
작년에 '시리우스'에 대한 예식을 3번 정도 했었는데 3번 전부 그 의식을 하는 당일,다음날에 꼭 비가 오는 참 재미있는 일이 있었던 이후로 이런쪽에 좀 매료된듯 합니다 ㅎㅎ
끌당에 대해서 가장 잘 설명하는건 성경임다
신은 나 믿으면 별도 주고 달도 줄게
ㅎㅎ 나 믿으렴 하는데
인간은 널 어케 믿긔 하고 안믿다가 사막에서 개고생합니다. 그곳이 바로 광야 ㅋ 에스파가 말하는 광야 맞음
마태복음에서도 구하고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라고 하는데 인간은 또 못믿어요
믿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렵고 힘든 거에요
그게 정상임
성경을 보면 전체적인 내용 굴레가
아 믿으라니까 !!!!-> 이래도 안믿어 이래도?? ->다죽자월드 -> 휴 이제서야 믿네
이렇게 굴러감니다 보다보면 진짜 웃겨요
블랙코미디가 따로 없음
부모복 좋은 사주들 보면
물론 다이아나 금수저들도 잇지만
중산층~서민층도 잇단 말임 <-
평범한 집안인데 부모복이 좋을 수 잇나요? 이런 원초적인 의문이 들겟지만
보면 부모가 마른 오징어 쥐어짜듯이 짜서
자식한테 해주려고 노력하더라
우리 부모는 풍족하진 않지만 나한테
최선을 다하셨다. 이걸 인지하는 애들은
정신이 되게 튼튼했음. 부모랑 자식간의 유대관계도 좋았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저런 게 아닐까 싶엇음 부모와 자식간의 유대감.. 가족을 위하는 마음 이런거.
@in3seconds I se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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