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고 지켰다는 것으로 조금은 예쁘게 봐주실 수 있을까요? 시즌2에는 너무 그리고 싶은 게 많았고 좀 더 전개시키고 싶은 감정선도 많은 작품이어서 아쉬움이 정말 많이 남습니다. 이 마음을 간직해서 다음에 작품을 하게 되면 한 화, 한 화 낭비하는 컷 없이 열심히 하고 싶어요.
길고 긴 이번 추석명절..🍂
100%의 확률로 눈물을 보이는 공들과 함께하시는 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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