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 끓이고 딸기 케이크 대령한 도겸
케이크 없어서 3단케이크 그려준 슈아
집에서킨 디노
산책이랍시고 시트콤찍은 승관
차에서 라이브 해준 준
콘서트 이슈로 4분만에 간 민규 쿱스
하늘보리 마시는 버논
겨울정한선물,원우,우지 호시의 글
캐럿데이에 라이브 9명이나 키고
13명 다 감동시켜ㅜ
🐯: “여러분 저는 꿈이 생겼어요. 전역을 하고 고척돔에서 솔로 콘서트를 할거예요 그리고 바로 돔 투어 갈겁니다. 이렇게 나는 뱉어본다.”
순영잌ㅋㅋ 그 누구와도 상의 하지 않고 그냥 자기 머릿속에 있는 거 뱉었대ㅋㅋㅋ 근데 티켓팅하다 빈자리 너무 많으면 친구 3명씩은 댈꼬 오래 ㅋㅋ
(순영아 너가 닛싼 스타디움에서 솔로를 해도 어케든 채울께 얼른 전역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