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보면 그 사람을 안다
1. 말이 거친 사람은 화가 많은 사람이고
2. 남을 욕하는 사람은
제 삶이 초라한 탓이다.
3.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불안함이 많은 사람이고
4. 허세가 가득한 사람은 본인이
별 볼 일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5. 반면 주변 사람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내는 사람은
제 삶이 행복하기 때문이고
6. 부드럽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마음에 안정감이 있기 때문이다.
7. 말이 곧 인성이고 인성이 곧 그 사람의
하루를 만들어 낸다.
높은 IQ를 가진 사람을 알아보는
심리적 특징 10가지
1. 겸손하다.
2. 과시를 거의 하지 않는다.
3.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4. 대체로 조용한 편이다.
5. 격한 논쟁이나 갈등을 싫어한다.
6. 자신이 모르는 것이 많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7. 좋은 질문을 던지고, 깊이 파고든다.
8. 시스템의 허점이나 오류를 찾으려는
시도를 자주 한다.
9. 사람의 의도나 본심을 직감적으로 알아채는
경우가 많다. (좋은 직관력)
10. 진심으로 연결되기 어려워
친구가 적은 편이다.
<혼자 지옥을 버틴 사람이 강한 이유>
혼자 지옥에서 걸어 나온 사람 이런 사람은 절대로 건드리지 마십시오. 이미 인간을 초월한 무신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독한 사람이 아닙니다.
혼자서 울음을 삼키고 스스로를 치유한 사람입니다.
이들은 더 이상 타인의 인정에 목매지 않습니다.
저도 죽고 싶을 만큼 외로운 지역 속에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깨달았죠. 내 안에 괴물과 싸워 이긴 사람은 세상 어떤 머저리도 조종할 수 없다는 걸요.
버려져 봤기에 버려지는 게 두렵지 않고 스스로를 인정했기에 타인의 박수는 필요 없습니다.
큰 그릇은 반드시 용광로에 불과 망치질을 여러 번 견뎌야 한다. 쉽게 만들어진 그릇은 쉽게 깨지지만 불과 망치를 견딘 그릇은 영원히 판단합니다.
지금 힘들다면 당신은 잘못된 길을 가는 게 아니라 단련되는 중인 겁니다. 그러니 제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위로해달라며 징징대지 마세요.
그 고독을 온전히 씹어삼키세요. 그 지옥을 견뎌낸 당신은 곧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너무 심각하게 살 필요는 없다
1. 꼬이면 다시 풀면 된다
2. 틀리면 고치면 된다
3. 늦으면 조금 더 가면 된다
4. 실수하면 배우면 된다
5. 안 맞으면 내려놓으면 된다
6. 힘들면 잠시 쉬면 된다
7. 삶은 너무 무겁게 들수록 더 힘들다
조금은 가볍게, 명랑하게 살다가자.
서울에 있는 3500원 밥집
가격을 올리지 않는 이유
"사장님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가격 안올리시면 힘들지 않으세요?"
사장님께서 하신 말씀
"내 나이가 올해 71살이야"
"음식가격 1000원, 2000원 더 받는다고 내가 부자 되는것도 아니잖아"
"일단 감사하게도 건물주님이 10년간 월세를 한번도 올리지 않으셨어."
"재료 구할 때도 인근 시장에서 사면 그들도 내집에 와서 식사하고 해"
"그걸 아니까 좋은 재료를 싸게 주기도 하고"
"이렇게 장사하다가 힘들면 나는 그만 두면되지"
"세상이 어려운데 나까지 힘들게 해서 쓰나"
"이렇게 해도 좋은건 있어"
"나는 장사 나 하고 싶은대로 당당하게 해"
"우리집 음식 다 맛있는데 하나씩 다 먹어봐"
마음이 따뜻해진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세요~~
가난한 30-40대 특징 이거임
1. 겉모습에 매우 집착함.
쥐뿔 통장에 1억도 없으면서 명품, 한정판 의류 입은 사진은 꼭 피드에 박제 해놓음.
(그외 오마카세, 호텔 망고빙수 사진 등등..)
2. 30대가 되도록 통장에 5000만원 가량 목돈 한번 모아본적 없음.(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어찌 모으냐는 반응)
3. 우물 안 개구리.
본인의 환경, 시야에 한정해서 모든것을 판단함.
새로운 지식을 받아 들일 줄 모름.
4. 불평, 불만 많음.
본인 탓은 죽어도 안하고 회사탓, 사회 탓 만 외침.
5. 퇴근하면 무조건 쉼.
자기계발, 부업 등 때려죽어도 안함. 핑계는 많음..
6. 할일 겁나 미룸.
미루고 미루다 코앞에 닥쳐서야 부랴부랴 처리함.
매사에 대충일 수 밖에 없음.
7. 술집, 맛집 좋아함.
스토리에 주구장창 술잔 부딫히는 사진, 맛집 탐방사진 올라옴.
8. 부모한테 빚 많음.
이건 어쩔 수 없음.
9. 여행 경험 엄청 중요하게 생각함.
투자경험, 사회경험은 부족함. 여행도 경험하러 간답시고 일본이랑 동남아만 다님.
10. 그나마 열심히 산다는게 퇴근 후 헬스가서 쇠질하는거임.
몸은 좋은데 돈은 없음.
11. 목돈 좀 모았다 싶으면 차부터 지름.
집이나 저출, 투자 해볼 생각은 안함.
12.이때 아니면 언제 해보냐~" 입에 달고 삼.
나이먹고 돈 모으기 힘든 건 생각 못함.
인스타 글..
살면서 절대 매달리면 안 되는 7가지
1. 사람에 매달리지 마라
떠날 사람은 붙잡아도 떠난다
2. 과거에 매달리지 마라
이미 지난 일은 바꿀 수 없다
3. 평가에 매달리지 마라
남의 말에 흔들리면 나를 잃는다
4. 비교에 매달리지 마라
남과 비교하는 순간 행복은 사라진다
5. 결핍에 매달리지 마라
없든 것만 보면 가진 것도 놓친다
6. 상처에 매달리지 마라
계속 들여다보면 더 깊어진다
7. 인정에 매달리지 마라
남의 박수보다 내 믿음이 먼저다
사람의 뇌는 부정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
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계속 코끼리가 생각날 것이다
뇌한테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강조하는 효과가 난다
그래서 사람에겐 하길 바라는 바를 말해야지 하지 말라고 해선 안된다
스키를 타는데 "나무를 피해"라고 말하면 나무만 보이게 된다
하지만 "길을 따라가"라고 생각하면 이제 길만 보이고 나무 사이가 사실은 넓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장애물에 집중하면 장애물만 보이지만, 나무 사이 길에 집중하면 나무 사이 길만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는 관점의 문제로 뇌는 생각 > 연상 > 행동의 시퀀스로 작동한다
따라서 평소에 말을 하거나 생각을 할 때는 항상 긍정적으로 하는게 중요하다
우선순위가 바뀔 때 통장의 앞자리가 바뀐다
커피값 아끼고 1+1 행사 쫓아다니면서 '부자'가 되겠다고 하는건 웃기다. 그건 절약이 아니라 우선순위 문제다. 푼돈 아끼느라 정작 몸값 올릴 에너지와 시간을 길바닥에 버리고 있는 건 아닐까.
내 시간보다 싼 서비스에는 돈 아끼지 말아야 한다. 청소, 이동, 단순 반복 업무 같은 내 가치보다 싸다면 무조건 남한테 맡겨야 한다. 그 돈 아끼려다 정작 인생을 바꿀 '생각' 할 시간을 놓치는 게 가장 큰 손실이다.
'부자는 돈으로 시간을 사고, 가난한 자는 시간으로 돈을 만든다.' 는 뻔한 자기계발서의 얘기긴 한데.. 사실은 사실이다 ㅎㅎ
관계에도 가성비를 따져야 한다. 좀 정없는 소리로 보이겠지만.. 주변 사람들 급을 나누라는 건 아니고.. 남들 비위 맞추고 거절 못 해서 나가는 술값, 경조사비 같은 것들.. 그거 그냥 호구다. 더 좋은 사람들, 더 감사한 사람들에게 그 돈으로 더 잘해야 한다.
또 하나 있다면, 작은 돈에는 철저하더라도 큰돈에는 대범해야 한다. 쓸데없이 세는 돈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대신 공부나 우량한 자산에는 질어야 한다. 그 때는 강하게 베팅해야 하고, 그러려면 공부가 필요하다.
기분이 지출로 이어지면 안된다. 힘들겠지만.. 지금 힘듬을 참고 견뎌야 결국 원하는 곳까지 갈 수 있다.
<주식잘하는 아는 사람 이야기>
한남동 자가에, 50대 투자자이며,
진즉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분이다.
젊은 시절 고생을 많이한탓에
건강이 좀 안좋아 졌지만
여전히 연 수익률 10%를 웃돕니다.
특이한건 이 분은
딱 1년에 매매 1~2번만 합니다.
평소에는 그냥 배당만 받다가
곡소리나는 폭락장에
지수 레버리지에 풀매수한다.
그리고 단기간에 10% 수익내고 나온다.
그렇게 몇 억을 벌며 삽니다.
시드가 많아서 가능한 얘기겠지만
이런식의 방법론도 있어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