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진숙이 민노총 간부들 북한 충성맹세문 폭로해버림 ㄷㄷㄷ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는 조선반도에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온 겨레의 성원 모두가 우러르는 주체혁명의 세상을 열어 주셨습니다."
"백전백승의 우리 당은 우리 사상과 사회주의 위업을 이루기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수뇌로 인민과 함께 일심일체 불굴의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장 분위기 ㅈㄴ 싸해짐 ㄷㄷㅋㅋ
너무 어이 없는 일이 많아 설명해봄
금감원장은 우리 예금,대출,펀드,보험을
지키는 최종 감독자임
그 자리에 이재명 대북송금 변호사이자,
이재명에게 5억을 빌려주고 아파트에
7억 근저당을 잡은 이찬진이 앉아있음
빌려준 사람이, 빌린 대통령을 감독함ㅋ
이재명 관련 사건이 터지면(기존 포함)
조사&제재가 제대로 될까? 안 될까?
우리 돈은 안전할까?
[우원식 전 국회의장, 82억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 동행]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해외출장 14회에 82억 8,700만 원을 썼다. 1회당 평균 5억 9,200만 원꼴이다.
놀랍게도 우 전 의장은 14회 해외출장 모두 배우자를 동반했다. 배우자가 도대체 무슨 역할을 했단 말인가?
국회는 국민을 대표해 예산을 감독한다. 국회의장이 국민 혈세를 이렇게 낭비해도 되나?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은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으로 합동수사본부 압수수색을 받았다. 국고횡령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배우자의 해외출장 비용을 국고에 반납했지만, 범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잘못된 악습이자 범죄다.
우원식 전 국회의장의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도 수사 대상이다. 신속한 압수수색에 나서야 한다.
이수지 씨..??
'정치풍자 개그'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보시고, 많은 반성을 하시길 바랍니다.
같은 소재를 두고..ㅎㅎ
어떤 개그맨은 외국에 이 사실을 알리기 바쁘고..
어떤 개그맨은 국민들을 조롱하기 바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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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이 욕먹는 거예요.. 😟
https://t.co/rW4lIrAaRc
■이수지 재선거 희화화 논란이 심각한 이유.
이거 유야무야 넘어갈 사안이 아님.
첫째, 소재 선택 자체가 안일함.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행정 실패로 촉발된 시위임. 유권자가 자기 표를 못 던진 사태에 항의하는 건 민원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 행사임. 그런데 이걸 '진상 민원'과 나란히 배치해 감정노동의 소재로 써먹음. 기획 단계에서 이 구분조차 안 됐다는 게 문제임.
둘째, 편집 방식이 더 문제.
논란 커지자 조용히 장면만 도려냄. 잘못을 인정한 게 아니라 들키니까 지운 거임. 원본 본 사람들은 다 봤고, "편집하고 댓글 지워 봤자 이미 퍼질 대로 퍼졌다"는 반응이 나온 이유가 이거임. 삭제가 사과를 대신할 수 없음.
셋째, "정치적 의도 없었다"는 해명이 오히려 더 나쁨.
의도가 없었다는 건 그만큼 무신경했다는 뜻임.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을 배경음으로 깔면서 아무 고민도 안 했다는 자백이나 마찬가지임. 콘텐츠 제작에서 '몰랐다'는 면죄부가 아니라 태만의 증거임.
넷째, 풍자의 본질을 놓쳤음.
좋은 풍자는 약자의 편에서 부조리를 찌르는 거임. 그런데 이번 콘텐츠는 힘없는 시민의 정당한 저항을 공무원 골탕 먹이는 '빌런'으로 그려버림. 풍자가 약자를 겨냥하는 순간, 그건 풍자가 아니라 조롱임.
뭐, 원래 콘텐츠 취지는 공무원 감정노동 고발이었고 정치색을 노린 게 아니라는 점, 그리고 짧은 배경음 하나로 전체를 정치 프레임화하는 게 과도한 확대해석이라는 지적도 존재함.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네 가지 문제점이 제작진의 해명을 덮어버릴 순 없음.
이수지 본인도 동의하고 촬영에 임한 것일 터이고, 본인 이름을 내건 채널이므로 뒤에 숨지 말고 실명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봄.
폐지 줍던 아주머니를 30분간 때려죽인 남자, 근데 경찰이 한 짓 보고 다들 뒤집어짐
2018년 거제
키 132에 몸무게 31kg
폐지 주워 혼자 살던 58세 아주머니를
일면식도 없는 20살 남자가 죽였음
근데 방식이 미쳤어
30분간 때리고 배를 50번 넘게 걷어참
살려달라 빌어도 안 멈추고
중간에 죽었나 확인하고 또 때림
이게 CCTV에 다 찍혔다
근데 진짜는 지금부터임
가해자가 술 취해 기억 안 난다니까
경찰이 그걸 믿고 살인도 아닌 걸로 검찰에 넘김
30분 때리고 배 50번 찼는데 죽일 생각이 없었다고?
결정타는 이거임
가해자 붙잡아준 신고자한테 경찰이
왜 이렇게 심하게 때렸냐, 신고당하고 싶냐고 함
살인범 잡아준 사람을 잡을 뻔한 거임
결국 검찰이 휴대폰 까보니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를 전날 검색해놨더라
살인으로 다시 기소해서 징역 20년 확정
제일 씁쓸한 건
이 사건 한 달이나 지나서야 알려졌음
아주머니가 가난하고 가족도 없어서
억울하다 대신 외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