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뻔뻔해지네 이 남자" 다음 장면. 은호가 뭐라 하는데 입모양 진짜 못 읽는 사람이라 매번 좌절하다 유레카! 재생속도 올리고 광명찾음😭 "오늘 하루 종일 참았어요, 오늘 하루 종일" 꺄-
뒷북이겠지만 개인적대사건이라 첨이자 마지막 삭제씬업로드... 먼지만큼 소박한 엑서 한 번만 용서해줘
@sloth_and_daisy I thought I was the only one who didn’t know. I'm not lonely😆
I understand that there are separate filming crews for the main film and for BTS
1회부터 차분히 보며 나완비 짝사랑 좀 덜어내자 싶어 시작한 복습인데. 서로 사랑해서 행복해진 지윤은호 모습만 한없이 보고 싶어지는 병에 걸려서 1시간 째 아침씬을 쓰다듬고 있음😭
팔베개 1차 혼절
말없이 품 속의 지윤이 머리 어루만지는 손 너무 좋고
마주보는 지윤이 눈빛 미친듯이 달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