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좋아하는 것 주변을 맴돌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정말 갖고 싶어서 욕심내게 된 게 비오랑 음악하는 거임. 비오만 가지면 되지 명예나 돈은 필요 없고 비오는 그걸 원하니까 거의 항상 자기가 보조(세콘도) 역할을 하고 비오를 주인공(프리모)으로 빛나게 해주고 싶었던 것 같음(음 미쳤군)
강비오의 첫키스는 어떻게 해도 최정요가 될 수 없어서.... 물론 인공호흡이었다지만...
(근데 다시보면 키스아니고 뽀뽀 같죠?암튼)
정요의 첫키스는...비오가 맞겠죠 아마...
쩔쩔매는 공 보고싶음...
이미 지나간건 어쩔 수 없지만 걱정마라
어떻게 굴러가던 인생의 마지막의 네 거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