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버려야 하는 이유?
간호조무사 A씨는 식비와 숙박비 2주치만 지급된 상태일 뿐 임금은 전혀 받지 못했다 처음 대구에 도착했을 때 숙박비를 어떻게 할 지 문의하니 병원 측은 알아서 하라고 했고 대구시청에서도 도와줄 수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렇게까지 정신적으로 힘들 줄은 몰랐다
"논두렁에 버리는걸 봤다고만 하세요. 그다음 부터는 우리가 알아서 해요"
"총리공관의자에 두고 왔다고만 하세요. 그다음 부터는 우리가 알아서 해요"
"표창장 발행한 기억 없다고만 하세요. 그다음 부터는 우리가 알아서 해요"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만 하세요. ���다음 부터는 우리가 알아서 해요"
대통령이 직접 ‘긴급재난지원금’이라고 언급하신만큼, 더 이상 민주당 내에서 ‘기본소득’이라는 말은 안 나와야 합니다. 대통령 뜻을 무시하고 계속 기본소득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민주당에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상식적으로도 긴급재난지원금이라는 단어가 훨씬 적합합니다.
이재명이 지금 하는게 바로 기초 지자체장 길들이기... 성남시장 때부터 저런 식으로 언론들 시 예산으로 구워삶고 인사권으로 구청장 보건소장등 길들이고 시공무원 길들이고 권력을 어떻게 하면 최대한 사유화할 수 있는지 너무 잘 아는... 민주 진영에 있으면 절대 안될 사람.
참 비례대표 찍을 데 없으시죠?
근데 연동형 비례제 특성 때문에
찍긴 꼭 찍으셔야 합니다
미한당 30%
정의당 10%
기권 60% 이렇게 되어 버리면
미한당이 30% X 30/40 = 23석 먹고
기권 60%가 누구라도 찍으면
미한당 30% X 30/100 = 9석으로
확 줄게 됩니다
그러니
절대 기권하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