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의대·사진작가·교수…” 박성훈·구교환·미미, 계급장 뗀 ‘이름값'https://t.co/EOO8iD4WeP그는 이제 교수 부친의 막내딸이 아닌,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연기하는 독립된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이들이 일군 필모그래피는 혈연의 울타리를 뒤로하고 홀로 얻어낸 값진~
진중권 “한동훈·오세훈 연대로 장동혁 체제 고립시켜야” https://t.co/NRh5LFqAlw 진 교수는 “한 의원이 부산과 경남의 맹주가 될 수 있고, 그 힘을 갖고 대구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 시사저널(https://t.co/AeywwizKhg)
진중권 “한동훈·오세훈 연대로 장동혁 체제 고립시켜야” https://t.co/NRh5LFqAlw 한 의원의 정치적 경쟁력에 대해서는 “대체 불가능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진 교수는 “국민의힘에는 대안이 없다. 한동훈 말고 또 누가 있나”라며 “민심을 사로잡는 방법을 알고 있는 유일한 대선주자이고,
오늘 저는 이재명 재판취소 저지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새로 맡았습니다.
선거 때 잠시 맡았던 역할인데, 이제 다시 임명되었으니, 본격적으로 더 세게 싸우겠습니다.
권력자가 자기 재판을 없애는 것은 국격과 국민의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선거와 재판을 통해 권력을 감시하지 못한다면 독재가 되고 맙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재판취소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는 민심이 확인됐습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이재명 재판취소 반드시 막겠습니다.
진중권 “한동훈·오세훈 연대로 장동혁 체제 고립시켜야” https://t.co/NRh5LFqAlw 진 교수는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다며 거리로 나오는 2030 청년들의 순수한 열망이 특정 정치인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연료로 소비돼서는 안 된다”는 오 시장의 발언을 인용하며, 장 대표를 향한 당내 견제가 ~
이들에게 진영이란 없다.
이념도 없다.
우상도 없다.
오로지 자기들이 살아가고 있는 현실, 살아가야 할 미래만 있을 뿐.
누가 이들에게 손가락질 하는가.
그 옛날 우리 세대가 그랬듯.
이들은 미래를 보고 있고, 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이며 이들이 옳은거다.
집권세력은 과거를 팔지 말고 이들에게 미래를 선물해라.
우리는 꼰대다.
글. 마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