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용아맥 가서 관람한 후기
CG가 아무리 발전해도 찐을 이길 수 없다....
진짜 이물감 1도 없고 현장에 함께 있는 느낌
아맥 아니어도 적어도 광음에서 보는 거 추천
소리가 진짜 압도적
톰 홀랜드, 젠다야 연기 별로임
맷 데이먼,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짱짱맨
PC 논란 있었던 캐스팅 ex루피타 뇽오, 엘리엇 페이지
전혀 신경 안 쓰임
헬레네 비중이 극히 적고
엘리엇 페이지는 연기로 다 커버
놀란 슬슬 한 번 망할 때 됐다고 생각했는데
저승 장면 보고 나니
이 사람은 진짜 리빙 레전드
여태 놀란 영화에서 보지 못 했던 새로운 톤의 장면이 나옴
수미상관+메시지 뚜렷+서사 확실해서
흥행 승승장구 할 거 같고
상도 휩쓸 거 같음
🚨 "종교 상관없이 상권 좀 살려주세요"
6년째 문 닫힌 신천지 과천교회 벼랑 끝에 몰린 인근 상인들의 뼈있는 호소
텅 빈 일요일 거리 끊긴 매출에 폐업까지
상인들은 종교적 잣대가 아닌 '생존'을 위해 하루빨리 성전이 정상화되어 상권이 예전의 활기를 되찾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초고령자의 장기 구금, 의학적으로 얼마나 위험할까? 🚨
근감소증과 척추 질환을 앓는 90대에게 폭염 속 구금 환경은 치명적입니다
신체 손상을 막기 위해 사법부의 유연한 대처와 생명권을 존중하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의료칼럼#건강권보장#법과건강#인권존중
https://t.co/vI3Wop7uxT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
2007년 태안 바다의 검은 절망을 닦아내던 손길이, 2026년 폭염 속 아산의 수해 현장으로 이어졌습니다.
환경정화부터 생명 나눔까지 14개 분야에서 묵묵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신천지자원봉사단.
자세한 내용은 댓글에서
40년, 111만 명, 그리고 655건의 표창. 🎖️
37도의 폭염 속 아산 수해 복구 현장부터 단 17일 만에 18,819명이 참여한 헌혈 신기록까지! 🩸
위기의 순간마다 가장 먼저 달려가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멈추지 않는 선한 영향력, 그 40년의 발자취를 확인해 보세요. 🏃♂️🏃♀️
댓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