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얼마나 세상 편하게 사는지 보여주는 일례.
여자는 멀쩡하다고 생각하는 남자 만나도 언제 눈돌아서 살해당할지 몰라 걱정하면서 살지.
남자는 정신불안한 여자 만나면 지꼴리는대로 성적판타지 다 해줄거라고 믿지 생명의 위협따위 걱정도 안함. 왜? 여자가 남자 죽이면 온사회가 나서서 여자 매장하고 부모한테 잘못키운죄 이딴것도 요구할거거든. 남자가 여자 죽인건 너무 흔해서 엽기적이지 않아면 뉴스도 안나와.
전쟁은 남자들이 시작하고 남자들이 영웅 서사를 쓰지만, 그 안에서 여자들은 죽고, 강간당하고, 아이를 안고 도망치고, 가족을 잃음.
남자들의 명예가 만들어지는 동안
여자들의 몸은 전쟁터가 됨.
그러고도 역사책엔 전쟁 영웅 이름만 남고 여성 피해는 “민간인 피해” 한 줄로 끝남.
진짜 역겨운 구조임. ㅡㅡ
전에 트위터는 아니고 어디 커뮤인지에서 진실의 입 열린 기혼 있지 않았나
결혼 후부터 남편때문에 모든 물건의 소모속도가 빨라지게 됐다던
침구도 금새 누래지고 헤져서 세탁으로 해결 안 돼서 더 자주 바꾸고 고기를 하도 쳐먹어서 조리기구도 좋은거 안 사고 그냥 대충 저렴한거 사다가 자주 바꾸고 있다고
여자입장에선 둘이 된 건데 소모가 2배수준이 아니라 3~4배 수준이고 남자입장에선 둘이 된 건데 소모가 2배가 아니라 1.5배 되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