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업계랑 비슷할 것 같은데
1) 주간에 내 작업물을 가지고 클라이언트가 회의를 함. 나는 그 전에 작업물을 전달해야해서 밤을 샘
2) 클라이언트가 이것저것 회의 후 결정사항을 오후 4~6시쯤 전달해 줌. 듀가 급한 작업이라면, 바로 작업에 착수. 또 밤을 샘
하다보면 루틴 고정되는듯 해요
마감이 정해져 있다보니 그런거같다는 말도 덧붙였다.
나의 상상엔 창작을 하는 직무일수록 오전시간에 굳이 출근해있을, 그러니까 막 거래처 등등과 협업을 하지 않으므로 (같은 컨텐츠 회사라도 마케팅/회계 부서라면 정시출근이 중요하려나) 당기기보단 밀리는 쪽으로 사이클이 이동하는듯
@daemanchi 개빡치는 짐검사 줄을 견디고 들어가서
개빡치는 애매하게 시원한 맥주를 사기위한 키오스크 줄을 견디고 키오스크 앞에 서면
더위먹어서 터치 제대로 안먹는 개빡치는 키오스크를 열심히 누르는데
뒷줄에 있던 사람이 개빡치게
"아좀��리빨리 하지 ㅡㅡ"
하는 소리 듣고 개빡칠 생각하면 안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