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편집도 끝났으니 써보는 16강딱 후기
분명 연습 땐 일발퍼펙이었던 스톨른 후반에서 30% 간접 하나가 나면서 멸망했었네요
4오버미는 변별력이 전혀 없는 채보라 0.04%p를 뒤집기 어려운 걸 알고 패배를 직감했었어요
게다가 스톨른 때 내린 배속을 다시 올리지 않아 오버미는 초반부터 망했네요
@Z3PHY12 제가 22강 1조에서 4등을 하면서 16강 2조에 너무 사람이 몰린 것도 있던 것 같아요..
첫 22강 경기에서 왼손 실수가 없었다면 16강 1조에서 충분히 8강에 갈만했던만큼 더더욱 아쉬운 기분이네요
예선을 일부로 못 쳐서 등수 조정을 했어야 했나 싶은 정도..
밀린 편집도 끝났으니 써보는 16강딱 후기
분명 연습 땐 일발퍼펙이었던 스톨른 후반에서 30% 간접 하나가 나면서 멸망했었네요
4오버미는 변별력이 전혀 없는 채보라 0.04%p를 뒤집기 어려운 걸 알고 패배를 직감했었어요
게다가 스톨른 때 내린 배속을 다시 올리지 않아 오버미는 초반부터 망했네요
나름 5 8 버튼에 자신도 있었고, 준비도 열심히 했었기에 제발 퍼펙 싸움이 되지 않길 빌었으나, 1, 2경기 전부 4 6버튼의 변별력이 없는 곡들만 나오고 각각 크게 실점해버린게 너무 아쉽네요..
나름 실력에 자부심도 있고, 준비도 열심히 했으나 그만큼의 결과를 보이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