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4월에 사우디 국부, 두나무 외치더니 26년 2월 12일 주주간 계약 재판에서 증거 내지 못하고 1심에서 진 게 하이브 어도어. 그 다음 언플용 카더라 일본 귀족. 중국 자본. 솔직히 수치스러움. 하붕이들은 24년에 <프리메이슨>도 뒷배로 주장했는데, 그건 지들도 쪽팔리니까 언플용으로 안 써먹음
내가 이 상황 정확히 봄
세네명이 쪼르르 가서 경위님한테 귓속말로 민진님이 녹음하는거 봤다고 일름
민진님 녹음 안했고요 노트북 화면 어둡게 해서 옆자리인 나도 화면 안보였음
게다가 저희 맨 뒤 벽에 딱 붙어 앉았는데 화면을 무슨 수로 보신거예요?
님들 다 저희 앞에 앉으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