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환멸나서 그러는데 이런 것 좀 추천하지 맙시다 이딴 식으로 2차 돈벌이 된다고 자꾸 떠들고 다니니까 팬도 아닌 연성러들 붙어서 팬들 팬들 돈은 돈대로 뜯고 까보면 캐해석은 틀에 찍은 것처럼 납작하고
제 3자가 남의 최애 쌔벼다 업자마냥 깔짝 돈벌이하는 게 뭐 잘한 일이라고 자꾸 부추김
내 귀한 딸내미한테 감히
계집년이라 부른다고
남고생들의 계집신조 발언에 발작하는 부모들은 없고
계집년이라 부르는 건 괜찮지만
여고생들이 불법촬영에 분노하는 건 남학생들 평판 나빠질까봐 걱정하는
아들 맘만 가득한 세계관에서
자식도 없는 여자들이
딸 맘 대신 화내주는 기이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