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탐해주는 그 손길이 너무 흥분이 되어 몇명이 됐건 상관이 없었다 그대로 몸을 맡겨 돌려질 준비도 되어있었다 그 사람들은 날 방으로 데려갔고 문을 잠궜다 정신없이 박혀질걸 기대했는데 상상은 깨졌다ㅠ 콘돔을 내 물건에 씌우더니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흥이 팍 깨져 가만 있다 나왔다..
바빌론을 가봤다 입장료는 6천원 문을 열기가 두려워 고민하다 열었더니 여러 아저��들이 보였다 바로 화장실에 들어가 속을 비우구 무작정 안으로 들어가니 컴퓨터실이 있었다 잠깐 담배를 피다가 나오는데 문 앞에 있던 남자가 날 보더니 엉덩이를 만지며 날 다시 방 안으로 집어넣었다
침대 위를 굴러다녔고 그 분이 쌀때까지 난 몇번의 절정을 느끼며 내 배 위에 액이 뿌려지는게 느껴졌다 이렇게 계속 싸댄적은 처음이어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아.. 이래서 받싸를 한번 하면 못 끊는구나.... 정말 타락했구나 나.. 한시간 반동안 정말 정신없이 섹스를 했고 지쳐 쓰러질거 같을때
69를 되게 오래했는데 그분은 69를 정말 좋아하는것 같았다 어느덧 삽입의 순간... 첨 큰 자지가 들어올땐 항상 무섭다 야릇하면서 아른한 통증이 느껴졌고 천천히 움직일때마다 저절로 내 입에선 헉 ��리가 나왔다 그 후론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정말 정신없이 정신이 날아가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토욜 아침... 저번에 만났던 대물이랑 다시 약속을 잡고 평촌역 앞 모텔에서 만났다 저번에 느꼈던 그 느낌을 생각하며 다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었는데 그 분은 들어오자 날 이불에서 꺼내 바로 키스를 갈겼다 분위기를 점점 달구며 날 여기저기 쓰다듬고 핥아주었고 정말 사랑해주는것처럼 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