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 관해 몰랐던 신기한 사실 5가지
1. 7분 안에 잠들면 극도로 피곤한 상태다
→ 정상인은 잠자리에 누워 10~20분 정도 지나야 잠이 든다.
→ 베개에 머리가 닿자마자 잠이 들면 수면 부족 신호다.
2. 6시간 미만으로 잠을 자면 술에 취한 것과 비슷한 상태가 된다
→ 혈중알코올농도 0.05%와 비슷한 판단력 저하가 나타난다.
→ 법적 음주운전 기준(0.08%)에 근접한 수준이다.
3. 깨어난 후 5분 안에 꿈의 90%를 잊어버린다
→ 깨어난 지 5분 이내에 50%, 10분 이내에 90%를 잊는다.
→ 기억하고 싶다면 바로 기록하는 것이 좋다.
4. 잠자는 동안 뇌는 독소를 청소한다
→ 뇌세포가 60% 정도 축소되면서 뇌척수액의 순환이 증가한다.
→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독성 단백질을 제거한다.
5. 잠자는 자세에 따라 성격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 새우잠(태아 자세) : 내성적이고 예민한 편
→ 옆으로 눕기 : 사교적이고 신뢰감이 높음
→ 엎드려 자기 : 자유분방하지만 비판에 민감함
응급실 의사가 수백번의 죽음을 보고 깨달은 것..
6살 여자 아이가 감기약을 먹고 가래소리가 안좋아져서 아빠가 출근 전 아이를 업고 응급실에 온 적이 있었어요 응급실에 도착한 후 아이에게 "다 왔다" 하면서 뒤를 봤는데 아이는 이미 숨이 멈춰 있었습니다.
제 기억속에는 그 아빠가 목메어 우는 소리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생사를 넘나드는 순간들을 자주 겪게 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중은 없다." "지금 할 수 있는 건 다 하자." 그래서 저는 날씨가 좋은 날, 꼭 가족들과 나들이를 갑니다.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에피소드를 차곡 차곡 쌓아두고 싶어서요.
고대 로마의 저명한 철학자 세네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은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 살았느냐에 달려있다." 우리의 인생을 가치있게 만드는 건 큰 성공도, 화려한 성취도 아닌 가볍게 지나치기 쉬운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들"입니다.
하루의 끝에 가족들과 나누는 가볍지만 재미난 대화나, 주말에 친구와 커피 한잔 마시며 이런 저런 수다를 떠는 것이 별것 아닌 순간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가장 소중한 순간입니다.
지금 당신이 당연하다는듯이 보내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일상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와 갑작스러운 이별이 찾아온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당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사랑과 애정을 아끼지 마세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이 있었다
부모는 이혼을 했다
조부모, 남동생과 15평 집에 살았다
새벽4시까지 게임을해도
할머니는 응원을 해줬다
고등학교 성적도 상위10프로였다
게임을 해도 랭킹 1위를 했다
2013년 고등학교 중퇴를 하고
만17세에 프로게이머 데뷔를 했다
데뷔전 상대는 그 당시 최강팀이었다
1세트 2세트를 MVP를 받은 소년은
그 해 롤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지금까지 그는 최고의 선수이다
그는 페이커(Faker)다
사회 생활에서 알게 되는 것들
1. 대리는 생각보다 높은 직급이다.
2. 소나타, k5 굴리는 것도 힘든 일이다.
3. 대출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님.
4. 실수령 월 300을 우습게 보면 안됨.
5. 생각보다 건강은 빨리 나빠진다.
6. 부모님이 이룬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7. 말은 적게 하는게 유리하다.
8. 아직 주 6일 일하는 회사도 많다.
9. 착하다는 소리는 칭찬이 아니다.
제일 가까운 사이에 상처를 주면 안되는 이유..
요양원에 계시다가
명절에 외출하신 어머니
어머니가 그때 했던 말이 뭐냐면
"저녁 먹고 가"
근데 명절 당일이라
처가댁으로 가야 했던 상황.
결국 뿌리치고 처가댁으로 간 부부
그날따라 비가 엄청 오는데,
마지막이 되어버린 어머니의 부탁 ㅠ
남편은 아내에게 사실은 어머니가
"저녁 먹고 가"
라는 얘기를 하셨다라고 이야기함.
위로와 공감의 한마디를 바라고
꺼낸 이야기인데 돌아온 대답은 ....
"내가 어머님 그렇게 되실 줄 알았어?"
딱 그 말 듣는 순간 다음 대화를 안했다고 합니다.
엑친님들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 번아웃 오기 직전 신호 (초기 경고)
🔷️월요일이 아니라 매일이 싫다
원래는 특정 요일이 힘든데
이젠 그냥 계속 하기 싫다
🔷️작은 일도 버겁다
카톡 답장, 설거지 같은 것도
이걸 꼭 해야 하나… 생각 듦
🔷️집중이 안 되고 자꾸 딴짓
해야 할 건 알지만
손은 계속 폰으로 감
🔷️일 끝나면 아무것도 못함
퇴근 = 방전
회복이 아니라 그냥 멈춤 상태
🔷️사람 만나는 게 귀찮아짐
친한 사람도 부담
에너지 아끼려는 신호
🔷️괜히 냉소적이 됨
어차피 다 의미 없음
방어기제 작동 중
🔷️수면 패턴 슬슬 망가짐
늦게 자고, 아침 더 힘듦
회복 루프 깨지는 중
🔷️작은 실수 늘어남
집중력 저하 , 자존감 같이 떨어짐
버티는 중 이라는 느낌 듦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참고 있는 상태
🟠이때 바로 해야 하는 행동 (초간단)
딱 3개만 하면 됨
■ 일 20% 줄이기 (속도 늦추기)
■ 하루 30분 아무 목적 없는 시간 넣기
■ 수면부터 정상화
번아웃은 갑자기 오는 게 아니라
괜찮은 척 하는 기간이 길어져서 터진다고 합니다.
<사회생활 명언>
1. 월급이 적을수록 --> 업무량이 많다
2. 아이디어 내면 --> 내 일이 된다
3. 눈 마주치면 --> 내일이 된다
4. 할줄 안다고 하면 --> 내 일이 된다
5. 일을 너무 잘하면 --> 내 일이 된다
6. 가는 말이 고우면 --> 사람을 얕본다
7. 즐길수 없으면 -->피하라
8. 말할까 말까 할때는 --> 말하지 마라
9. 내가 말 안해도 --> 누군가는 말한다
10. 원수는 --> 회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