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늠배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무사히 오늘 올라올 10화를 끝으로 자두를 누르지 마시오는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휴재만큼은 피하자는 마음으로 몰아붙였더니 몸도 원고도 다소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단편이지만 저한테는 굉장히 길었고, 독자님들에겐 서운할 정도로 짧은 3개월이었을 것 같습니다. 단편임에도 이정이와 태림이에게 정을 붙여주어, 끝까지 저와 함께 달려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 같습니다.
더불어 짧은 후기를 기획중인데요! 작품에 관하여 Q&A를 받으려고 합니다. 궁금하신 게 있다면...귓속말로 알려주세요🫶 작은 추첨 이벤트도 함께 열었으니... .. 많관부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