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7 보넥도 막콘 리우 소감
저희를 단순히 너무 좋아만 하지 말고 저희한테 힘을 받고 용기를 받고 더 나아가서 맴버들이 말했던 것처럼 저희 음악으로 항상 함께 할 수 있는 저희 그룹이 되도록 하겠으니까 여러분도 늘 좋은 에너지만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내 진짜 눈물버튼은 이거였음
260719 보넥도 막콘 태산 소감
(아 원도어가 이거 좋아할까.. 앗 여기서 함성을 지를까..) 기대한 것 이상으로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무대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앗 우는 것 아닌데.. 지금 되게 기뻐요
마지막으로 귀여운 점 사랑해 듣고 싶어 함
보이넥스트도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