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발전법」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이 K-방산의 경쟁력을 키워갑니다. 방위사업청은 앞으로도 우수한 업체들의 방산진입 장벽을 허물기 위한 관련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방산진입장벽허물기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제176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총 1건의 상정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보안 및 항재밍 기능이
월등히 강화된 통신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원활한 한·미 연합작전 수행 및
한국군 간 합동작전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지통신무전기
'글로벌 신안보 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빛나는 주역들과 함께 했습니다. 열띤 토론과 치열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미국의 팔란티어, 독일의 헬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신안보 혁신기업이 반드시 탄생하리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전 세계 안보 환경이 이른바 '기술 안보'의 시대로 대전환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혁신 기술이 국가 안보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가 된 만큼, 국가 차원에서 인공지능, 드론, 사이버안보, 우주항공 등 첨단 독점 기술을 보유한 '신안보 혁신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내야 합니다.
정부는 대한민국 기업들이 신안보 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신안보 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안보 역량과 산업 경쟁력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K방산의 눈부신 성장을 일궈낸 저력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혁신기업들이 당당히 세계 무대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읍시다.
❝ 글로벌 신안보 강국, 국민주권정부가 합니다! ❞
기술 우위가 곧 안보 우위입니다. 그리고 국가 생존의 경쟁력은 기술을 가진 혁신기업을 국가가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나뉜다고 생각됩니다.
국민주권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 육성을 목표로 삼고, 신안보 분야의 새로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명 #신안보 #혁신기업
🎉 K-방산의 위대한 도약, 광화문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제2회 방위산업의 날을 맞아,
K-방산의 새로운 역사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사전 체험전이 광화문에서 열립니다!
일시: 2026. 7. 3.(금) ~ 7. 4.(토) 오후 12시 ~ 19시
장소: 광화문광장 놀이마당
참여 대상: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청년의 아이디어가 K-방산의 미래를 만듭니다.
방산 분야 일자리 진입부터 경험, 성장, 자립까지 지원하는 'K-방산 청년뉴딜'을 본격 추진합니다.
방위사업청은 청년들이 방산 4대 강국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방위사업청#K방산#청년#뉴딜정책
이번 간담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트렌드와 현장의 생생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방위사업청은 AI 기반 첨단 무기체계 개발과 AI 스타트업의 방산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해 방산 4대 강국 도약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인공지능#AI#무기체계#스타트업#방산4대강국
세계적인 싱크탱크 'CSIS'를 이끌어온 존 햄리 명예회장님을 만나뵙고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세계 각국 주요 인사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방식의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국내 방산업계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CSIS
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와 만나 양국 방산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사님께서는 K-방산의 성과와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주셨습니다.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공동협력·공동생산 등 대한민국과 태국의 방산협력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방위사업청#방사청#태국#방산협력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국제질서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안보 환경 또한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국가의 원칙과 방향은 더욱 분명해야 합니다. 자주국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국가의 존립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본이자 핵심 토대입니다.
미래 안보는 정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습니다. 민간의 창의성과 기술력, 산업 현장의 전문성, 그리고 정부의 강력한 실행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 비로소 더 강한 국방,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방 역량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가겠습니다.
정부는 핵추진잠수함 건조 추진과 전시작전통제권의 조기 회복 등 안보 주권 강화를 위한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국방 혁신과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이 한반도 방어의 주체로서 확고한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중장기적 로드맵 또한 체계적으로 마련해 가겠습니다.
오늘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회의가 대한민국 국방의 새로운 전환점을 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During the Korean War, even before the establishment of the diplomatic relations, Canada made the third-largest military contribution to safeguarding peace and freedom in the Republic of Korea, following the United States and the United King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