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1년 좀 넘게 안왓죠.
한달 10kg 감량, 2달 20kg 감량
오직 집, 일, 운동만 하며 살아왓어요.
현재 목표체중 7~8키로 밖에
안남앗을꺼에요.
목표체중 달성하면 체중감량 방법도
공유하고 식이장애, 거식, 우울등등
제가 살아오며 고비엿고 버텨왓던 이야기도 공유할게요. 잘지내요
애들아 토하지 말아라 반년 내내 치과에 붙잡히게 생겻고 이빨 다 녹고 깨져서 내 나이 20살에 임플란트 해야한다. 개당 130만원에 3개 다 녹아서 지금 멘탈 나락감 ㅋㅋ.. 섭장중에 뭐 토 하고나서 바로 양치하고 뭐 대처하면 안녹는다 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셈 나도 그런줄 알앗음 개좆됨
어제 메이킨 먹엇는데 중간에 오징어좀 먹엇다고 아침부터 역류성으로 다 토하고 검은색 변으로 장 다 비우고 배가 홀쭉해잇엇음.. 그러고 갑자기 기절해서 1시간 뒤에 일어낫음.. 그 뒤에 알바 갓는데 결국 1시간 30분밖에 못하고 나감.. ㅋㅋ 이제 거울보기 싫을 정도로 빠짐
@ouimaishen 나도 한참 그런 생각에 빠져서 자살까지 생각하고 매일을 시체처럼 살앗던적이 잇어. 근데 나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고 여기저기 주변을 둘러보니까 내 자신에 대한 기준이 말도 안되게 턱 없이 높고 거기에 맞추려고 발악하다가 결국 못미치니까 본인 스스로를 깎아내리는거래.
@barbie6a63 씨발 좀 일반인 사진 가져오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인 사진 가져다가 자극짤ㅇㅈㄹ 하는거 눈에 보일때마다 내 트윗에 올려거 망신 존나 시키고 싶은거 아득바득 참고 잇으니까 ㅜㅜ 느그들한테는 유명한 사진이여도 그 당사자는 일반인이라고 병신들아..
좋은 것만보고 음지선택을 하게되면 잠깐은 예쁘고 마름을 택할수 잇어도 딱 잠깐임. 먹토를 하게 되면서 몸도 정신건강도 내 환경도 무너지기 마련이고 처음 뺏을때는 예쁜 몸매지만 찌고 빼는걸 반복하게되면 결국엔 기괴한 몸으로 남기 마련임. 나도 처음엔 개말라지망생 중에 한명이엿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