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6년 대전 노천시장에서 납치된 7살 소년
이정원 씨가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76년 대전에 있는 한 노천시장에서 납치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대전에 있던 성실보육원으로 보내졌고,
나중에는 서울 근교의 상록 고아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976년 12월 13일
한 미국인 남성이 고아원에서 저를 서울의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두 달 뒤인 1977년 2월 23일 입양 서류가 작성되었고 한 달 후 입양 절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제 친가족은 대전 근교 외딴 산골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 있었습니다.
제 친어머니는 장사를 하기 위해 저를 노천시장에 데려오셨고 저는 그곳에서 납치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친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1976년 당시 대전 근교에서 7살 남자아이를 잃어버린 가족을 알고 계시거나 관련 이야기를 들은 적 있으신 분이 있다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작은 제보 하나가 가족을 찾는 큰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부디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가족찾기 #실종아동 #미아찾기 #대전 #1976년 #이정원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 지를 분명히 보여주십시오.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 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 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주권자가 투표로서 극복해야할 구태 기득권자들입니다.
사실 조선시대의 유명한 무당하면 대체로 진령군 등을 떠올리겠지만 저로서는 문가학을 고르겠습니다. 누군지 모르시겠죠, 당연하죠, 정말 이상한 사람이니까요.
이 사람이 섬긴 왕은 다른 누구도 아닌 킬방원, 태종 이방원이었습니다.
벌써 각 나오죠. 잘 나옵니다.
대략 그렇습니다.
오늘도 몸 상태가 영 그런데 이럴 땐 뽕빨이야기나.
자 오늘의 이야기는 병조판서의 '미모의' 남자첩입니다. 첩이 뭔가요. 대략 결혼하진 않았지만 사실혼 관계의 무언가입니다. 남자들은 공공연하게 첩을 두었고 드물지만 여자도 남편 이외의 남자와 연을 맺을 때도 있죠. 하지만 이성 사이입니다.
할 말을 잃었다.
교사 전체 정신감정, 병력 공개라니...
살인자를 막지 못한 시스템의 문제를 교사의 인권을 말살하는 방법으로 해결하네.
문제가 있는 사람을 효율적으로 제제할 법안을 만들 순 없었어?
교사는 사람 아냐?
모두 이게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야?
모든 직종에 적용해도 괜찮아?
오늘은 동대문 홍길동이라 불리던 김상옥 의사의 의거일. 1월 12일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던지고 22일 서거하기까지 쌍권총으로 1대 1000의 격전을 벌인 전설적인 이야기를 기억하며 오늘도 불의에 항거한다.
김상옥 의사는 나라를 빼앗기고 아무것도 못하는 손이 부끄러워 뒷짐을 지고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