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5월의 마지막 일요일 오후이네요.
이해인 수녀님의 시를 읽노라니 나에게도 작은 꽃밭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쁜 꽃들이 손을 들고 시 낭송을 하겠단다." 😄😄
꽃도 이쁜데 이쁜고 귀여운 행동까지 하는 상상을 하니
이런 맛에 시를 읽는구나!! 생각됩니다.
나른할수 있는 오후 나에게 동심을 심어줄 시한편
어떠세요??
#꽃밭에서 #이해인 #시한편 #동심
20대의 아들이 어느 식당에 부유한 친구들과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는데, 종업원 아주머니가 물과 주문을 받으려고 오셨습니다. 근데 그 아주머니가 20대 아들의 친어머니였습니다.
1. 아들은 어머니를 아는체 하고 친구들에게 소개한다.
2. 어머니가 이해 해줄꺼라고 생각하고 모른체 한다.
여러분들의 선택은 어떠신가요?
#가족 #설문
[건강지키기 원칙-2]
넷플릭스 사냥개들2 정주행하고 늦게
자는 바람에 눈만 깜빡이다. 그래도
작심삼일은 하자는 심정으로 아침운동을
하니 기분은 좋네요. 꽃도 좋고 송사리인지 붕어지 사람이 와도 도망 안가네요.
마지막은 거꾸리로 세상을 뒤집어보니 요지경 현기증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항상 건강이 우선
되는 날들 되시고요.😄
#작심삼일 #건강지키기
촉법소년 나이 상한을 현행 ‘14세 미만’에서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한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재 촉법소년은 10세~ 14세 미만의 소년으로, 형사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을 받지 않고 대신 소년법상 보호처분으로 처벌로 보호자 위탁 1호 최대 2년의 소년원 송치까지만이죠. 근데 이렇게 되니 해년마다 소년보호처분 사건은 2020년 3만8590건에서 2024년 5만848건, 촉법소년도 2022년 5254명에서 2024년 7294명으로 늘고 있는 실정이네요.
과연 연령을 조정한다고 해서 범죄율이 낮아질까?
또는 해년마다 늘어나는 범죄율이 그나마 줄어든다?
많은 의견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촉법소년나이상한 #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