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소희는 저럴만함..
한소희 5살 때 이혼해서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20살 되자마자 왕래도 없단 엄마 빚 전부 갚아주고, 25살때 서울로 올라와 배우로 데뷔한 뒤에도 엄마가 한소희 이름 팔아 사기치고 다녓고 수습하느라 힘들었어요
정말로 본인을 위한 20대의 삶이 없었기에...
회사에서도 일 저렇게 선긋고 하면 욕처먹거든.
저남자가 과연 회사에서도 저랬을까?
그냥 자기 와이프상대로 기싸움한 거임. 자기자식 목숨을 걸고.
옛날에 아나운서 ㄱㅅ주가 부부싸움하다가 이기겠다고 아직 갖난아기던 첫째 집어들고 방으로 들어갔다는 썰 있었잖아. 그거 한거야.
ㄹㅇ 하남자 그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