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 보고왔습니당
타돌 언급 죄송
하투하 이즈나 힛지스 말이 안되게 이쁘시네요ㅠ
에이엠피 투어스 얼굴이 너무 작고 다리가 길어서 시공간이 휘어지는 느낌을 받음
코앞에서 봤는데 같은 인류라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화사퀸 2018년엔가 학교 축제에서 보고 놀랬었는데 여전히 아름다우심
촬영불가라고 해서 순진하게 폰 꺼뒀다가 갑자기 포토타임이라길래 부랴부랴 폰 켰는데 갤트라가 갑자기 업데이트를 시전함 건진건 이거 포함 세장 아무튼 지난주 내내 하루 12시간 일하고 이젠 또 주7일 일하게 되어서 여전히 덕질은 힘들지만 내일 어찌어찌 상암은 갈거임 그리고 다시 잠수예정...
저는 모든게 결국 휴이가 원하던대로 흘러간 것 같아요... 휴이가 원한건 스스로 선택한 삶을 사는 것이었으니껜. 자기 선택대로 빌스트리트에 남았으니 다 원하는대로 되었다고 봄. 펠리샤가 휴이를 선택했더라도 나머지의 삶의 무수한 순간에서 휴이는 자기 꿈을 위한 선택을 했을 것임 이 극을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이 어떤 선택을 위한 단서로만 작동하지 않듯이, 어떤 장면에서는 단지 극적 효과를 위한 장치로 쓰일수도 있고요. 멤피스의 경우 휴이의 선택은 백인의 몸으로 언더그라운드 클럽에 발을 들이는 것에서 이미 다 암시되었어요. 따라서 휴이는 아무도 배신하거나 실망시키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