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를 PDF 하나로만 제출하는 취준생들 보셈
경험을 보여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결과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임.
1. 리액티브 레주메 (Reactive Resume - 오픈소스 이력서 빌더)
이력서를 직접 구성하고 여러 버전을 관리할 수 있음. 개인정보를 외부 서비스에 맡기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적합함.
링크: https://t.co/7FUQikUMQG
2. 오픈레주메 (OpenResume - 이력서 제작·파서)
이력서를 만들고 기존 문서를 분석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임.
링크: https://t.co/tdPSCJ8adz
3. 휴고블록스 아카데믹 CV (HugoBlox Academic CV - 연구·개발자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논문, 경력, 수상 이력을 정리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기 좋음.
링크: https://t.co/VEeQinnVXF
4. 커리어 옵스 ���트폴리오 (Career-ops Portfolio)
AI 챗봇과 프로젝트 사례를 포함한 개발자 포트폴리오 예시를 참고할 수 있음.
링크: https://t.co/w3ngcWJeAN
포트폴리오는 예쁘게 꾸미는 것보다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결과물을 빠르게 보여주는 게 중요함.
딸깍충의 궁극 진화: 코딩 한 줄 안 보고 한 달 PR 1,000개 머지시키는 법 ㅋㅋㅋ
$SPCX 스페이스X AI 엔지니어이자
전 커서(Cursor) 출신인 Lauren Tan 누님이 팩폭 강연 하나 때림
다들 GrokBot이나 AI 에이전트 쓸 때 기껏해야 단일 채팅창 띄워놓고 "이거 고쳐줘" 징징대는데, 그거 잠재력의 1%도 못 쓰는 하수 짓이라는 거임.
본인은 이미 에이전트 15~20마리를 군대처럼 부려서(비서실장-매니저-일개미 구조) 코드 직접 보지도 않고 한 달에 PR 1,000개씩 자동으로 머지 때리고 있�� ㅋㅋㅋ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핵심 요약 들어감.
- 핵심 병목은 '신뢰(Trust)'임
에이전트 떼거지로 돌릴 때 인간이 일일이 코드 검수하고 앉아있으면 의미 없음.
"코드 짰어요!" 하면 끝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직접 앱 실행해서 로그 찍고, CPU 트레이스 뜨고, �� 스냅샷이랑 시뮬레이터로 "진짜 잘 돌아간다"는 영수증을 제출하게 만드는 자동 검증 시스템을 박아둠
- 에이전트 능지 떡상시키는 지침
UI에서 멍때리지 말라고 Feature Map 던져주고, Pstack 같은 마크다운 지침으로 "뇌피셜로 때려맞추지 말고 무조건 코드 원본 찾아서 까봐라" 강제함.
그리고 프롬프트/스킬 품질 유지하려고 Evals를 유닛테스트처럼 돌려서 AI 멍청해지는 걸 방지함 ㅎㄷㄷ
- 코드베이스를 AI 친화적으로 개조 (프로젝트명: Dune)
철학이 존나 단순함: "가장 짧고 쉬운 길이 곧 올바른 길이다." AI는 천성적으로 게을러서 무조건 쉬운 길로 빤스런 치는데, 그 빤스런 치는 길을 정답으로 파놓음.
규칙으로 백날 잔소리해봐야 소용없으니 시스템으로 뚝배기 깸.
React useEffect 금지, 개소리 달아놓을까 봐 주석 금지, Electron 메인/렌더러 분리, 이상한 의존성 땡겨오면 CI에서 칼같이 컷해버림ㅋㅋㅋ
결론:
처음부터 폼잡는다고 에이전트 100개 풀발기해서 돌리지 마라.
로컬에서 검증 루프부터 꽉 잡고,
아키텍처랑 CI로 가드레일 친 다음에 스케일업하는 게 2026년식 찐 개발자 스택임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AI가 짜준 수천 줄의 코드, 솔직히 다 읽고 검토할 엄두 나시나요?"
Claude Code나 Cursor가 코드를 아무리 잘 뽑아줘도, 결�� "AI가 어떻게 짰는지 이해하고 리뷰하는 일"이 개발자의 최대 지옥이 되어버림.
이 문제를 한 방에 끝내버린 오픈소스 'Whiteboard'가 등장함.
AI가 전체 시스템 구조를 캔버스에 '그림(다이어그램)'으로 한눈에 쫙 펼쳐주고, 그림을 콕 클릭하면 해당 코드로 바로 순간이동함. 복잡한 코드 리뷰를 게임처럼 만들어버리는 툴.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오픈소스 링크와 핵심 특징은 👇 (타래)
애플은 15번째 스마트폰 제조사였습니다
스포티파이는 10번째 음��� 플랫폼이었습니다
구글은 시장에 진입한 21번째 검색 엔진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은 10번째 소셜 네트워크였습니다
넷플릭스는 7번째 스트리밍 제공업체였습니다
우버는 4번째 차량 공유 서비스였습니다
틱톡은 8번째 단편 비디오 앱이었습니다
줌은 11번째 화상 통화 앱이었습니다
먼저 나온 것이 승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