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계정왓다갓다힘들다
군청이 2차엿으면?
이거 너무 흥미로워서
애들 합발폼 쭉보고 왓는데
전 아마 미키 / 하츠세 / 무레 잡앗을듯?
쿨냥이(츤데레캬옹하고는 약간 다른 속성이라고 생각합니다)처럼 생겻는데 속은 허당인<캐릭터를 좋아해서
근데 그 어떤 분과도 연공 못햇는데 이런말해도되?나
성장커의 묘미란 이런 것이겟죠...ㅜ
시즈카도 2학년 때는 스스로를 완벽하게 컨트롤하지 못함에 스트레스 와방 받앗으면서 / 3학년 때는 정반대로 완벽해지지 않기로 다짐한 게... 진짜 감동을 줘요
시즈카가 늘 말하던 괜찮아 <라는 말에 가장 큰 확신이 담긴 순간...을 제가 너무 좋아합니다 ㅈㅉㄹ
전 시즈카가 완벽해지지 않기로 다짐한 순간부터 역설적으로 완벽해지지 않앗나... 생각하거든요... 완소녀들 둘 다 본인이 끈질기게 쥐고오던걸 포기함으로써 새로운 깨달음과 안정을 쟁취해낸 게 정말 기특하구... 그럽니다... 완벽해지진 못햇지만 완전해진 소녀들아아......
상딸님은 정말 어뜨케 이렇게 고능하실까.....
상딸님하고 군청이들 썰 백개 풀지않으면 나올수없는방에 갇히고 싶은 심정이에요 지금
마자요 가짜모습만 보여줄 때는 거절당하든말든 진짜 자신은 보호할 수 잇으니까 알빠 x엿는데 2학년때부터 거절당하는 건 진짜 본인에게 타격이 오는 일이 되어브렷으니까요....
상당히 컨프스러운 걱정이라는 점에서 어쩌면 시즈카와 같은 궤를 달리고 잇다고 볼 수도 잇겟지만!!! 시즈카는 타인에게 관심이 상당히 없고 하루나는 지나치게 많이 기울이는 관심 때문에 멘헤라가 됏다는 점에서 역시나 또 차이가 드러나네요.... 아마음좋아
[뻘트] 카에이 하루나라는 여자 2학년때 살면서 처음으로 연애이슈라는 게 터졋는데 누군지 제대로 인지해본 적도 없는 놈한테 차인 거 혹은 찬 거 소문나든말든 알빠아니고(뭐성격상당연히약간신경쓰긴햇겟지만) 거절당하는 입장<이라는 걸 처음 맛본게 훨씬 중요햇던 거 진짜 애새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