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덥고, 짜증나고, 예민해질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금방 겨울이 올 테고, 펑펑 쏟아지는 눈에 뒤덮여 지내다 보면 어느새 또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될 테니까요. 우리를 빠르게 지나쳐 가는 지금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맙시다. 아, 7월! 잘 부탁드립니다아. (๑´ᵕ`๑)⌒💚
최애 가능vs불가능 테스트! 저도 한 번 해봤는데요? 일단 올마이트의 경우! 저는 정말 모든 게 가능하기 때문에⋯ 테스트를 하는 의미랄 게 딱히 없었습니다. 캇짱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는 않았지만, 불가능란에 이름을 올린 선택지가⋯ 딱 한 가지 있었네요! 바로⋯ ‘최애가 내 상사 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