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해외 주식 모으기 - 웬만하면 미리 환율 우대 시간에 환전해두시고 달러로 주식 모으세요…
미리 환율우대 환전 수수료 vs 매일 밤 자동주문 체결되는 환전 수수료 10배 차이납니다,,,,,
(주식 모으기-달러로 주문 시 밤 11시 넘어 주문되는데 한국 원으로 주문 시도 같은지는 확인 필요)
[월요일 국장 예측과 대응]
1. 야간선물에서 -8%가량 빠져버린 상황, 최근 경향을 보면 이게 온전히 반영되기보다는
'시작'시점에서는 대략 반정도 반영된다 보는게 맞다.
확률상 -4~5%내외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
(단지 확률값을 말하는 것임.)
2. 그렇다면 어쩔것인가?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이야기 하겠다.
3. 전략1. 물린 case
-5%가량 빠졌을때 물량을 많이 정리한다.
-> 단, 이경우 최소 6월 20일 언저리까지는 매매에 손대지 않아야한다. (이어지는 하방리스크를 고려하고 물랑정리를 하는거니까.)
4. 전략2. 좀 더 지켜본다
4-1 -> 반등나올경우 -> 기존물량 줄이지 않은 분은 일정 물량은 덜어내는게 좋다.
4-2 -> 급락 case -> 삼전기준 약10%까지 급락하며 패닉셀이 터질경우 패닉셀 하락따기 -> 좀 더산다음 -> 반등에 매도하며 물량줄여서 평단 낮추기 전략이라도 써야.
이때, 반등나올때 추가매수 한 물량보다 알파로 조금 더 터는걸 추천드린다.
4-2-1
ex, 5분봉 rsi가 한자리수 가까이 다가가다가
상대적 거래량 괜찮은 양봉 들어오면 그때 조금 담아보고
매도도 5분봉 rsi 참고하는 전략 등.
(솔직히 주린이에게 당장 패닉셀 전략을 다 전달하기엔 한계가. 위 전략도 매우 참고)
5. 적어도 모두가 우다다 던질때 같이 던지는건 좋지 않다.
즉, 모두가 미친듯이 던지는 구간에
의도치 않게 쓸려서 같이 들어온 경우에
같이 던지는건 비추천한다는 것.
다같이 던지기 전에 미리 정리하든,(4-1)
이어지는 전략 고려해서 트레이딩을 하든(4-2)
6. 솔직히 말하면 주식 초보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게 매우 한계가 있는게 이런 부분.
(매우 고수의 영역.)
나름 알아들을 수 있을법한 내용으로만 적어보았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주식 내려서 불안해 죽겠는데
골드만삭스는 올해
역사적 매수기회라고 말했다고⁉️
📉 골드만삭스의 역발상
6.5 S&P500 -2.6%
필라델피아반도체 -10%
단 하루 시총 1조 달러 증발함..🥲
근데!!
Goldman John Flood는 이렇게 말함
✅ 본질은 차익실현, 건강한 조정
✅ S&P 2% 하락 시 매수 → 역사적으로 유효
✅ 연내 8,000pt 경로 유지
✅ 기관·개인·자사주매입 3중 수요 건재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판다🤔
🚨리스크
CTA펀드 매도전환 가능성 + 어닝 실망
대한민국 환율이 폭등해도 정부가 손 못 대는 이유
(제의견이 아닙니다. )
금리 올리면 37조원 규모의 빚투와 1900조원 넘는 가계부채가 먼저 터져서 나라 전체가 연쇄 부도남. 결국 국내 금융시장 파멸을 막으려고 환율 방어를 포기한 외통수 상황임.
여기에 유가 폭등으로 외환보유고 풀기도 어렵고, 외인들이 원화를 달러 현금인출기처럼 쓰면서 한국 정부 통제 범위를 아득히 벗어남.
지금은 정부가 무능해서가 아니라 내부 파열을 막으려고 그냥 눈감고 존나 세게 버티는 중임. 달러로 환전해서 손해를 덜 보든가 같이 버티든가 각자도생해야 함.
백척간두에선 우리나라 .. 앞날은 어찌 될련지..
ㄹㅇ..나도 작년에 주식 입문했는데 20대 어릴때라도 s&p500,나스닥100 매월 한주씩이라도 살걸하고 후회함 ㅠㅠ
지수etf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모아두는게 이득임.. 떨어져도 절대 팔지말고 꾸준히 모아서 수량늘리세요...나중에 복리로 돌아옵니다 (연저펀에 사두는거 추천)
2030 이제 투자 시작한 사람들 주목🙌🏻
ISA에 절대 국내 주식 사모으지마
미국ETF사서 절세하고 절세한 돈으로 또 재투자해
투자 초보 쓰친이들 이걸로 시작해봐
[초보투자자 ISA계좌 추천 미국 ETF 3가지]
1. KODEX S&P500
2. KODEX 미국나스닥 100
3.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주식 하락장이라 지금 손절하는게 맞는거
같냐고 올라온 블라인드 글
종목 넣은거봐라 … 머리아프네
근데 시드가 깜냥이라 다 정리하고
새로 넣는 것도 괜찮아보임
욕심이 많으면 이렇게 투자함
계좌를 나눠서 하나는 장기투자, 월적립식,
지수추종etf 딱 이렇게만 하면 됨
종목은 여러개 할 필요없다
1억, 복잡하게 고민하지 마세요^^
ETF 10개면 충분합니다
1. 주식 무서워? → ETF부터 시작해
2. 코스피 따라가고 싶어? → KODEX 200 사
3. 미국 사고 싶어? → ‘VOO’ or ‘QQQM’ 검색
4. 매달 용돈 받고 싶어? → ‘JEPI’ or ‘JEPQ’ 추천
5. 적금처럼 사고 싶어? → 주식 모으기 신청
국내주식은 중소형주 다 필요없고
전력 ls일렉트릭
원전 두에빌
반도체 sk하닉, 삼전(한국증시대표주)
유리기판 skc
증권 미래에셋
조선 hd현중
로봇 현대차
건설 현대건설
방산 한화에어로
엔터 하이브
si 삼성sds
2차전지 삼성sdi
mlcc 삼성전기
얘네들이 각 섹터별 대장주인데 얘네들만 장기투자로 가져가도 돈 잃을 일 거의 없을 듯
예로 내가 작년 5월부터 저 모든 주식에 달마다 적립식투자로 꾸준히 모았다면? 하이브 빼고 모두 빨간불 잔치였을 것.
지금 한국 주식 장은 2018, 2021 코인장과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함
괴거 코인에 미쳐살았던 내 경험에 의하면
매우 매우 비슷하게 진행되는 것 같음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음
1. 특정 종목이 전체 시장의 50%이상의 시총을 차지하고 주도적으로 올라가는 모습
2. 특정 종목만 미친듯 올랐다는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미친듯 올랐고 나머지 개별주들은 오르긴했지만 시총에 비해 크게 못오름
3. 한국인이 주도하는 광기장이라는 사실
코인 불장때 한국의 광기는 김치프리미엄이란 이름으로 표현됐음. 나는 지금 주식에서의 한국인의 광기는 환율로 표현된다고 생각함. 환율이 오르는건 외국인 자본이 유출되는 신호인데도 불구하고 주식가격은 미친듯 올라가고있기 때문
코인장이랑 비슷하다는 상황에서 앞으로 펼쳐질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음
1.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전고점을 회복 못하고 떨어짐
2. 삼성, 하이닉스가 떨어질 때, 예전에는 함께 떨어지던 주식들이 이상하게 버티거니 올라가는 개별주들이 생김
3. 여전히 삼전, 하닉은 하락중인데 개별주들 중에 테마별로 미친듯 순환매가 빠르게 진행
4. 단기간에 미친듯 오르는 개별주들이 보이고 매일 차트가 요동침. 어제는 상한가 오늘은 하한가 이정도의 변동세
5. 순환매가 끝나고 장기적인 하락
아직 환율이 오르는 것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는 분이 많은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고
경각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고환율, 한국에 특히 치명타인 이유]
한국은 수출, 수입 모두 타국에
극도로 의존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또한 한국의 가장 핵심
수출품(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은
선 수익, 후 수출 구조입니다.
원유, 가스, 희토류, 철광석 같은 원자재를
대량으로 수입해서 조립 가공한 뒤
내보내는 시스템이죠.
환율이 오르면 수출로 달러를 벌기전에
원자재를 수입할 때 지불하는 원화 비용이
먼저 폭등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걸 만드는 데 수개월이 걸립니다.
비싼 환율로 원자재를 샀는데
수출 시점에서 환율이 갑자기
급락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달러 매출의 가치가 폭락하면서
한국 기업 마진이 박살이 납니다.
고환율로 기업만 박살이 날까요?
한국은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다고 앞서 말했습니다.
환율이 높아지면 수입에 의존하는
에너지, 전기, 가스같은
공공 요금부터 가공식품, 생필품
가격까지 미친듯이 폭등하게 됩니다.
내가 버는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미친듯이 폭등하니 소비가 줄어들고
이는 고스란히 자영업자, 내수시장
침체로 이어집니다.
지금 1560원이 넘는 환율은 정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풍요로운 삶을 위협할 수 있는 나비효과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심각성을 깨닫길 바라며
글을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