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대감은 생사 불명이지만 유대감의 팔은 다시 복구가 불가능한 상태에 감정이 한계까지 도달한 준오가 이성보다 감정이 앞세워져 한 말
vs
2.준오 신대감 둘다 죽고 유대감은 팔 한쪽 챙겨 미대감에게 가던중 만난 사흉의 환상속 준오가 유정이를 향해 하는말
여러분의 선택은?!🥹☺️
용진진 - 17살/34살
거울 앞에서 한껏 멋을 낸 아들은 진한테 어떠냐고 물어본다. 진은 웃으며 멋있다고 말하니, 아들은 만족한 웃음을 지으며 데이트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오늘 늦게 들어올 수 있어요"
"그래. 아. 이거 챙겨가렴."
"네? 뭔데요.... 응?!"
진이 준 건 콘돔...
용진진 - 17살/34살
거울 앞에서 한껏 멋을 낸 아들은 진한테 어떠냐고 물어본다. 진은 웃으며 멋있다고 말하니, 아들은 만족한 웃음을 지으며 데이트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오늘 늦게 들어올 수 있어요"
"그래. 아. 이거 챙겨가렴."
"네? 뭔데요.... 응?!"
진이 준 건 콘돔...
"네 아빠 나이가 몇이더냐?"
"아빠 나이요? 34... .........!!!!!!!!"
큰 깨달음을 얻은 아들은 콘돔을 주머니에 소중히 넣었다. 그렇지 고개를 끄덕이는 진을 황당한 눈으로 쳐다보는 용진. 조상도 좋다고 안겨왔으면서...! 딸의 응석을 받느라 말할 여유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