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캐릭터 컷 공개
BARMAN
펍에서 가장 바쁜 사람. 맥주 한 잔과 따뜻한 미소로 사람들을 이어주는 The Jungle의 바텐더.
유성재 "음악의 힘으로 하나가 될 우리, 벌써부터 설렙니다."
🗓️
OPEN 2026.09.18
CLOSE 2027.01.03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100, 2층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
에픽하이 조합 무슨 하늘에서 점지해준거마냥 ㅈㄴ황밸임
미쓰라 : 무조건 보수적이게 말도 안 되게 수량 적게 잡음 (굿즈 한정판수준으로 수량잡기, 투어 10군데만 하자)
투컷 : 중국 큰손 마냥 걍 굿즈 만개 찍어 투어 30군데 돌아 배포존나큼
타블로 : 그나마 예전 수치 보면서 현실적으로 미쓰라랑 투컷 중간수치로 잡음
MBC 2025 연예대상 유재석 대상 수상 소감 전문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진짜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아까 나와서 제가 확률을 여쭤보시길래 49퍼라고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사실 이렇게 받고 보니까 차라리 51퍼로 했어야 했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정말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장인 어른 장모님께, 늘상 너무나 함께 너무나 고마운, 저에게는 존재 중 한명이죠 나경은 씨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얘기를 드리고 싶고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함께 해주시는 진용피디 성수 피디 지원 피디 지선 피디, 수많은 피디님들과 민선 작가님 수애 작가 수많은 작가님들, 그리고 주연 카메라 감독님 뿐만 아니고 고생하는 많은 스태프분들 저하고 무한도전 때부터 함께 했던 오디오 감독님이신데 아직도 저희 놀면 뭐하니를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그런 수많은 제작진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하하, 우재까지 지금 놀면 뭐하니를 함께 해주고 있지만 두 동생에게도 진심으로 너무 고맙단 이야기를 꼭 좀 하고 싶고
올해까지 함께하다가 아쉽게 하차를 했습니다만, 우리 진주, 미주 그리고 이경이까지 너무 고생했고 고맙단 얘기를 꼭 좀 전하고 싶습니다
놀면 뭐하니는 한 주 한 주 아까도 얘기 드렸습니다만, 아이템이 바뀌기 때문에 사실 종 잡을 수 없는 상황들이 많이 펼쳐지곤 합니다
당주 편집에 3일 남은 방송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수많은 스태프들이 노력을 하시는데 진심으로 여러분들 덕분에 한 주 한 주의 방송이 나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싶고
무엇보다 놀면 뭐하니를 아껴주시는 수많은 시청자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저도 놀면 뭐하니도, 아마 이곳에 있는 많은 mbc의 많은 예능프로그램들도 지금까지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한편으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큰 상을 받을 때마다 물론 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고 감사드린다고 얘기하지만, 어느 순간 제작진 여러분들이 고생하셨다는 얘기가 아니라 오늘도 이 늦은 시간까지 수많은 분들이 객석에서 저희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뿐만 아니라, 많은 프로그램의 스태프분들이 나오셔서 저희들에게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시고 계시거든요
늘 카메라 뒤에서 고생하고 계시지만, 가끔 연말 시상식에 나와서 상을 탈때 외에는 정말 한 분 한 분 인사를 드리고 눈을 마주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저 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누군가의 귀한 아들 딸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이 자리에 20번 넘게 설 수 있었습니다 진심을 담아서 정말 수많은 제작진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한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점점 방송 환경은 어려워지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뭔가 시청자 여러분들께 즐거움과 웃음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우리 예능 프로그램에 종사하고 계신분들.
동료 선후배 분들께 고생하셨단 얘기를 전해드리고 싶고요.
현무씨와 도연 씨가 얘기 한대로 9번째 대상입니다
제가 작년에 다른 방송사에서 감사하게 영광스럽게 20번째 대상을 받았는데 오늘 이 상으로 21번째 대상을 받게 수상하게 됐습니다.
미래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제가 첫 대상을 받은데 2005년인데 21번째 그 첫번째 대상을 2025년에 받았거든요 될 수 잇을지 모르겠지만, 30개까지 한번 끝까지 한 번 노력 한번 해보겠습니다
2025년에 안 좋았던 모든 것들은 화사 씨의 노래처럼 2025년에 굿굿바이 하고요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2026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늘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고요
늘 행복할 순 없지만 늘 미소 짓는, 그리고 무탈한 그런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내년에 놀면 뭐하니 또 열심히 한 번 달려보겠습니다. 내년 기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