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와 천청의 차이점에 대한 생각인데
작가님의 로맨스는 오글?을 빼고 개그와 정병을 비빈 담백한 느낌이라 생각합니다 이건 두 작품에 다 나옴. 근데 동트는 로맨스는 같은 세계관 속 세 컾을 옴니버스식으로 풀고 천청은 이 세컾 스토리를 대회랑 병행하면서 번갈아 보여주는 데에서 느낌이
근데 옷을 진짜 왤케 막 잡지? 막 피부 닿는 건 더럽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서 옷 위주로 잡다보니 습관됐나...
챙겨줘야할 상대한텐 거리낌이 없다는 게 딱 느껴짐... 그런 의미로 천청즈중에 의외로 스킨십이 제일 적은 것 같은게 유하나라서 더 룽한거 아세요?? 멱살은 잡혀주지만 옷자락만 겨우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