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은
남존여비를
각인시키기 위해,
계집을 호출하여
남성분들의 식사자리에서
무릎 꿇게 한다
계집은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후,
체벌받기 위해
주인의 회초리 앞에
엉덩이를 높이 든다
이런 ddlife는
역할놀이도 플레이도 아닌
삶의 방식이자 남존여비의 문화다
#ddlife#남존여비#에셈#BDSM
대학에서
강의요청이
들어올 때가 있다
그때마다
이런 상상을 해보기도 하지
계집을 비서처럼
강의실까지 수행하게 하고,
강의 후 빈 강의실에서
수행하며 실수했던 것에 관해
무릎 꿇린 채
머리채를 잡고
근엄하게 혼낸 후
치마를 벗겨 회초리를 대는거야
#디디#남존여비#에셈#교수
[미�� CDD와 한국 DDLife, 에셈과 구분하여 선호하는 사람들의 특징]
1.미국에서 CDD를 선호하는 자들은 “이것은 BDSM이 아니다”라는 점을 매우 강하게 강조합니다. 그들에게 CDD는 일시적인 kink나 성적 플레이가 아니라, 성경에 기반한 진정한 생활 방식이자 가정의 질서입니다.
BDSM처럼 순간적인 세이프워드와 협의된 장면 중심이 아니라, 결혼이라는 초기 합의를 바탕으로 남편이 가정의 주인으로서 지속적인 권위를 행사하는 형태입니다.
그들의 핵심 동기는 성적 쾌락이 아니라, 사랑의 교정과 가정의 조화, 도덕적 순종입니다. 대부분 보수적인 복음주의 기독교인 기혼 부부이며, 남편은 신앙적으로 리더십을, 아내는 섭미시브한 와이프로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입니다.
따라서 에셈적요소 모든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보수적으로 제한적으로만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BDSM 문화 전반을 거부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결국 그들에게 CDD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가정을 세우는 신앙의 실천입니다.
2.반면 한국에서 DDLife를 선호하는 자들 역시 에셈이 아니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경우가 좀 더 많습니다.이들에게 DDLife는 단순한 플레이가 아니라 실제 24/7 생활이며, 진짜 주종 관계입니다.
BDSM은 ‘놀이’나 ‘성적 취향’으로 보지만, DDLife는 일상 전체의 질서와 훈육, 규칙, 처벌, 조련을 중심으로 합니다. 실질적인 권위와 규율(규칙을 세우고, 따르게 하고, 어기�� 결과가 있는 일련의 훈련 과정)이 핵심입니다.
주요 동기는 명확한 젠더 역할과 보호·순종 구조를 통�� 안정감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남성은 보호자이자 리더 역할을, 여성은 보호받는 순종자로서의 위치에서 심리적 안정과 만족을 느낍니다. 전통적인 젠더 규범을 긍정적으로 재해석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일부는 미국 CDD의 영향을 받아 종교적 색채를 빼고 세속적인 형태로 실천하기도 합니다.
3.요약하자면, 미국 CDD는 종교와 도덕적 교정, 기혼 중심의 가정 질서를 강조하는 반면, 한국 DDLife는 사회적 압력 해소와 전통적 젠더 역할, 24/7 생활 중심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손아귀 안에
움켜쥘 정도로
작고 여린 것을
벗기워
무참히 짓이기며
성노예로 사용하는
강압도 가능하고,
계집의 아랫도리를 내려
매질로 엄히 훈계하고
스스로 남존여비를
깨달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나는 에셈
하나는 DD문화
다 가능하나
계집의 결을 살펴 이끈다
#디디#에셈#남존여비
원초적인 본능,
힘에 의한 약육강식이다
약한 계집이 스스로 낮추는 것,
강한 남성 앞에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
발개벗기움을 당해 아무런 반항을 하지 못하는 존재임을 자각하는 것,
잘못과 어리석음을 고귀한 남성 앞에 고해하는 것 ,
이 관문을 통과해야
비로소 내 계집이 된다
#dd#에셈
절대복종 ...
세상을 살아가며
연인간에도, 가족이더라도
할 수 없는,
가장 헌신적인 사랑
가장 희생적인 사랑
가장 고귀한 사랑
그것은
'자아'를 포기하는 것,
그것은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다.
스스로 자청하여
그리 살고싶다는
계집이 있다
너는 그리 할 수 있니
#DD#BDSM#에셈#복종
ㅡ
요즘 X에서,
나와 같은 성향을 가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쓴 글을 본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튀르키예어, 아랍어…
나잇대도 다양하고,
문화권도 서로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나 비슷한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는 건, 살아왔다는 건.
지배와 복종, 그리고 주종관계는
인간이란 종에 새겨진
본능인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어쩌면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인간 근원의 공포인 ’고립감‘을 극복하는,
다른 어느 관계보다도 강력한
’연결감‘을 얻을 수 있는 관계.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나는 복종,
섭 스스로의 쾌락을 위한 자기만족적 복종,
상대의 기쁨과 만족을 바라는 헌신적 복종.
복종에도 여러 층위가 있을 수 있겠지만
가장 지속가능하고 깊이 채워지는 복종은
그것이 상대를 위한 헌신일 때일 것이다.
그것만이 진짜 관계이고, 연결이니까.
사실 여기서 ‘복종’이란 단어를
‘사랑’으로 바꿔도 말이 된다.
나라는 사람에게 있어 복종이란,
아마도
가장 헌신적인 사랑의 이름일 것이다.
ㅡ
기억에 남는 한마디 ..
오래 전 에셈에 입문할 즈음,
계집년이 했던 말.
플을 하는 중���
클라이맥스에 오를 때
몽롱한 눈빛으로 속삭이며
이리 말했지
" 주인님,,
너무 야해요 "
표현은 평범했지만
오르가즘에 이르러
신음을 터뜨리지 않고
속삭이는 그 년의 음색이
잊혀지지 않는다
#에셈
ㅡ
피플 플리저(People Pleaser).
타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나 자신의 감정이나 필요보다
타인의 감정을 우선시하는 경향.
갈등을 피하려 하고,
칭찬이나 인정을 ��아야 안심이 되는.
누군가 내게 화가 나 있을까 봐 불안해하며
자기주장을 하지 않는 성향.
내가 성향자이고,
슬레이브 성향을 가졌다는 걸
자각하지 못했을 때의 나는
피플 플리저 성향을 가진 자신을
그저 결함으로만 봤다.
소모적인 관계들 속의 피로감.
헌신은 헌신짝 취급 당하는 듯한 느낌.
<나는 왜 ~할까> 식의 책들을 읽어대며
나를 어떻게 뜯어고쳐야 할지만 고민했었다.
그러나 성향을 인식한 후,
그런 면들은 꼭 고쳐야 할 결함이 아니라
나란 사람을 이루는 한 부분이고,
그런 부분들이 가장 빛을 발할 수 있���
특별한 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낮아질수록 가치를 인정받고,
헌신할수록 채워지는.
소모되지 않는 자리.
누군가를 섬기고,
그 섬김이 누군가의 기쁨과 만족이 될 때
그제서야 깊이 채워지는.
나는 그런 사람인 것이었던 것.
ㅡ
Secretary ; 영화
감정적으로 상처가 있는 소심한 여성 비서와, 엄격하고 통제적인 남자 상사가 서로의 결핍과 욕망을 통해 가까워진다
점점 둘 사이에 지배와 복종의 성향이 섞인 주종관계가 형성되지
BDSM의 대표적인 영화로 알려졌지만
DDLIFE 에 더 가깝지 않을가
#DD#BDSM#주종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