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떡해..
리오가 상원이를 처음 만났을 때는 중학생이었는데 그때는 인사도 잘 못할 정도로 소심하고 낯가림이 심했대 근데 이제는 외향적으로 변하고 장난기도 많이 생긴 것 같고 리오가 본 상원이는 자유를 좋아하고 바깥에서 에너지를 얻는 스타일이래
반면 상원이는 어디서나 '리오 형이 나를 꺼내줬다' '리오 형 덕분에 데뷔했다'고 말하고 다닌대 리오를 보고 있으면 과거가 쓱쓱 지나가는데 신기하구 결국 둘이 한 팀으로 데뷔했다 싶다구 ㅜ ㅜ ......
자기는 리오형이 생일 선물 고르라는 말에 안골랐지만 리오 생일은 꼭 챙겨주고 싶대
리오- 10년동안 간절히 꿈꿔 왔고, 결국 여기까지 왔어
신께 내 꿈을 이뤄달라고 기도했어
불 꺼진 방안 과거의 아픔들만 남아있었지만
이제 일어나 새로 되찾은 이유
상원- 웃어 이곳에 내게 영원을 말해 영원은 없지만
서로의 아픔을 함께 지나오며 견뎌냈잖아
이제 네 곁에 남아
웰컴홈 가사 뭔가 둘다 그냥 느낌이 힘들었던 시간들을 함께 견디고 이제 꿈을 이뤘으니까 영원히 함께하자고 하는 이야기인 것 같아서 너무 뭉클해졌어 지금..🥺🥺🥺 맘이 넘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