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seul_02 흐아앙 멋지고 의젓하셔,, 제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미 진우해인과 인연이 꽤 있고, 또 벨이그도 드래곤의 첫 유희 관례를 잘 알고 있고 수호를 멀리서만 지켜봤던 것도 정말 좋느였어요 이쪽도 어른이다 싶고~ 저는 언제든 슬님의 설정을 받아먹기 위해 간절하니까,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bomseul_02 악 급하게 하실 필요 전혀 없으신데ㅠ!! 오늘은 이미 할라트부부도 진우마망도 넘쳤는걸요!!! 그치만 힘내주셔서 나온, 진우도 수호쪽도 아닌 해인에게 가 있던 벨이그가 정말 마음 좋았어요!! 둘이 여행보내길 잘했다 응응. 천천히 진우도 해인이도 수호도 벨이그도 보여주세요 힘내주세요(욕심그득)
@bomseul_02 맞아요 그래서 더 느좋이에요~!!! 묘하게 본편의 레드게이트에서 한송이 일행을 책임지는 느낌이 있는데, 말씀처럼 유부남의 마망력(이런 표현을 써도 될까요ㅈㅅ)과 유희 경험으로 일행을 보살펴주는게 넘넘 좋습니다 밥챙겨주는 진우...ㅋㅋ 이거 완전 혼자 방랑밥을 하고 있었어요ㅋㅋㅋ큐ㅠㅠ
@bomseul_02 결혼식을 골라주셨어요 게다가 부케 받는 아내라니~~~ㅠㅠ 잔뜩 흥분해서 시안에게 부케를 받았다는 말만 반복하며 눈물 그렁이는 아내를 상상해요 한편 시안은 머릿속에서 이미 아내랑 결혼식 올리는 중이라 반응 느린 것도 보고싶네요...ㅋ 이쪽이 더했으면 더 할듯요...ㅋㅋ
@bomseul_02 진우에게 고자질 일러받치는 것도, 맛밥에 감사하는 일행도 넘넘 귀엽습니다 또 자각없이 대단한 일하고 땀 삐질하는 진우도 정말ㅋㅋㅠㅠ 그치만 1년이나 여행을 하면서도 꽤 정이 들었을 것 같은데도 아직 첫만남 때문에 동행하고 있는게 묘하게 인외의 감각 같아서 느좋이여요 자자 마계로 드가자~~
@bomseul_02 부부다.. 하필 잠구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이거 몹시 흥미가 있어요 저는 지퍼를 내려주는 시안도 아주 궁금하구요 뒤에 지퍼가 있는 옷이라면 꽤 힘 준 착장일테니까, 파티나 결혼식 같은 행사려나, 시안도 동행하려나, ifif로 이브를 따라 이브의 지인 결혼식에 함께 가는 시안이라던가 크하학
@bomseul_02 맞아요 류즈캉이 일단 카미쉬레이드에서 자만과 공포에 빠져 슬럼프가 왔다는게(이게 악화된 버전이 크리스토퍼 리드입니다) 너무 어울리지 않아서(오히려 책임감을 느껴 바로 다잡는게, 카리스마 면으로 더 나았을텐데 어째서..) 소꿉친구를 넣으니 오히려 책임감만 더 없게 보여서.. 그쵸 별로에요ㅠ
@bomseul_02 뭐 당연히 자세한 이야기가 있지만요 아잉 이런 덕질 이야기 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트친비 넘쳐용♡
오리진은 지긋지긋한 가문과 극복 뿐이라면 겜엔 위슈란이라는 소꿉친구가 나오지만... 슬님 말씀처럼 그냥 딱 각성장치 수준이라 오히려 류즈캉의 이미지가 더 애매해져서 영~ㅠ
@bomseul_02 그런가요 딱히 코멘트할게 없어서,, 개인적으로 이도저도 아닌 느낌?
대충 소꿉친구(이름: 위슈란)은 가문에 남아 길드를 세우고 류즈캉은 거절하고 카미쉬레이드에 갔다가 슬럼프 빠지고 위슈란은 가문에서 조뺑이 치다 던전에서 죽고 류즈캉은 뒤따르던 자들과 위슈란을 보고 활동재개하는 내용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