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벼운 입 다���라...레전드 쓴소리,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2000 안타 이상을 친 레전드 중 한 명으로 현재 1군 타격 코치를 맡고 있는 한 야구인은 ... "최근 레전드 출신들의 쓴소리가 늘고 있는데 그들이 코치를 해 봤다면 지금처럼 가볍게 입을 놀리기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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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있느냐 집에서 일하느냐의 차이도 굉장히 큼. 학문하는 연구직종은 업무 형태가 직장인과 프리랜서의 중간쯤 되는데, 주말에 초과근무 해야 할 경우 집에서 하는 거랑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하는 거 능률차이 어마어마함. 프리랜서는 대부분 사무실이 없으니 능률이 낮은 게 이상하지 않음.
이것도 맞음.
8to6 한 번도 지각한 적 없고, 회사에선 업무 기한 절대 넘긴 적 없고, 소통도 잘 하던 분도 회사 그만두고 쉬다가 어찌저찌 창작업계 프리랜서 업무로 전환하고 슬금슬금 업무 늘리다가 어느 순간 '내가 왜 마감을 맞출 수 없지?? 일이 많진 않은데??' 상태로 우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