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을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궁중 연회 제작진&주연 배우 팬미팅: 서울에 초대합니다.
<첫번째 이벤트 - 팬미팅 신청 이벤트>
① Steam, Google Play, App Store 중 하나의 플랫폼에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를 다운로드해 체험해 주세요.
② 댓글에 안내된 Google Forms 링크를 통해 행사 참여 신청 정보를 작성하고 제출해 주세요.
제작진 및 주연 배우와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그리고 행사 한정 기념품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음 도시에서 이어질 행사도 기대해 주세요.
※ 구체적인 이벤트 규칙 및 유의사항은 댓글의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두번째 이벤트 - SNS 친필사인 증정 이벤트>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본 게시물을 공유한 뒤,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캐릭터의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참여해 주신 팔로워 중 추첨을 통해 4분께 출연 배우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 1매를 랜덤으로 증정합니다.
정청래 대표님께서 어제 오전 의총에서 첫째도단결, 둘째도 단결, 셋째도 단결이라고 말씀하시고 나서 오후에 제 이름을 비난의 취지로 페북에 올린 것을 보고 저는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대표라면 당 의원들 이름을 공개적으로 저격하기 전에 적어도 소통을 하셔야 하지 않나요. 제 글의 내용과 취지는 보셨나요. 승리를 위해서 2030세대의 의사를 당이 수렴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글이었고 청년들과 당원들이 저에게 공감하고 응원하는 글과 메시지를 보내주고 있는 내용인 것은 혹시 아셨나요. 저는 진심으로 당의 단결과 통합을 바라는 사람이고 전당대회 관련해서 어떠한 특정 정치인의 편도 들지 않고 당대표님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적도 없습니다. 그게 가장 당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대표님이 그런 저를 공개적으로 비닌하신 것은 너무나 충격적이고 마음이 아픕니다. 공개적인 사과와 해명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