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스엠씨는 타이완덴츠의 덴츠 스포츠 앤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기획·제작하는 유튜브 오리지널 요리 예능 'The Taste Of Memory'를 올해 하반기 한국과 타이완에서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양사는 지난 27일 타이베이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두 번째 협업이다. 프로그램에는 '흑백요리사2' 등에 출연한 셰프 샘 킴이 참여한다. '기억 속의 맛'을 주제로 한국과 타이완의 게스트를 초대해 음식에 얽힌 사연을 나누며 추억의 맛을 새롭게 해석하는 형식이다. 한국에서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페어링'으로 공개되며 셰프 정호영과 CNBLUE 정용화가 게스트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