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먼저 관심갖고 다가간 것 맞지만 이렇게 뒤통수 맞을 걸 알았다면 상종도 안 했을 거예요 저같은 건 자주 그러셨듯이 카톡으로 지인들이랑 우스운 일 있었다 하고 웃어넘기셨겠죠 제가 해드렸던 말들 가져다 쓰지 마시고 싹 잊으셨으면 좋겠고요 트위터 못 끊으실 텐데 내내 부끄러워하며 사세요
저랑 연결되어 대화하던 시절부터 디시 뒤져가며 뒤로는 그런 생각하고 계셨다니 너무 소름끼쳐요 이런 상황 되니 지난 과오인 제 약점 이용하려고 조금의 생각도 배려도 없이 제삼자 끌고온 것도 평소에 저를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잘 알겠고요… 디시충 견제충 역겨워서 어떻게 견디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