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ㄱㄷㅇ한테 구위로 누르려고, 직구를 그렇게 던지는 투수가 어딨나. 변화구 하나 던지면 그냥 끝나는 거였다. 조금만 더 효과적으로 공을 던지면서 포수 말도 조금 들었으면 좋겠는데
아이씨 포수말안듣는거 ㅈㄴ 못참는다
꼬장부리지말고 크보 밥 더 많이 먹은 우리 포수 말 들어라
울트라갈매기킥날라간다
‘우타석 0.371·좌타석 0.359’…약점 없는 레이예스, KBO ‘독보적 스위치히터’https://t.co/t7LUSrgyK6
지난해에도 187안타로 2년 연속 최다안타 타이틀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는 사상 첫 3년 연속 최다안타와 첫 타격왕까지 바라보고 있다.
"도무지 빈틈이 없다."
빅터레이예스🩷롯데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