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멧이 빛전 몸 속에 내 친구가 일부 포함되어있어 그러니까 너를 원래 상태로 돌려놓을거야 옳았던 상태로. 그게 맞으니까 라고 한다면
설령 그게 옳았던 형태라고 한다 해도 네가 감히 멋대로 '그'가 바라고 그러길 원한다 단정짓는 자체가 우습다고 하고 싶음. 건방지고, 얼마나 이기적이냐고.
그럼 그러겠지
걔가 무슨 생각을 하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 단지 옳은 모습으로 돌려놓고 싶을 뿐이야.
설령 그 사람이 그러길 원치 않더라도?
그래.
<<라고 캐해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좀 룽하다고 생각함 이새키야 알바냐고 싶으면서도 아.... 이새키....
그래도 진짜 앞에 놓이니까 심장 떨리는건 막나가 맞는듯 에멧이 내 앞에 서서 쫓아다닌들... 뭔 생각이냐 왜 뭐 어떻게... 빛전 깁 줘? 이런 생각밖에 안드는데 막나가 네놈이 뭐하는지 지켜봐주지 하고 쫓아다니면.. .... 수줍...킁킁...헤헤... 아이... 몸베베... 빛전 좋아...? 히힉...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