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봤는데 이런건 우리나라처럼 골목골목 좁은길이 많은 나라에서 사용하는건 아닌 것 같은데요. 넓은 자연공간이 집주변에 있고, 집냥이인데 스스로 나갔다가 올 수 있도록 마당냥이로 기르는 사람들 중에 고양이가 무언가를 사냥해오는걸 방지하려고 씌우는 것 같음.
그런데 한국의 경우는 골목길처럼 좁은 곳들에서 고양이들의 유연한 몸으로 돌아다니는 구���도 많은데 이걸 씌워 놓는건 어디 걸려서 움직이지 못한채로 죽으라는걸로 생각이 들음,, 집냥이들은 바깥산책에서 돌아오면 벗겨주면 되지만 길고양이들은 평생 차고 있으라는 건가요?
처음에 쓰셨던 글 내리신다음 가만히 계시고 마켓팅 담당자에 다른 분을 쓰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왜 기싸움하듯이 해명도 안되는 글을 자꾸 올리시나요,, 그리고 첫 글 타래는 안지우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