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ovessh 연시은 이미 술취한 안수호 힘으로 이길 수 없다는 걸 알고 말만
으응.. 하지마 안수호.. 하는데
안수호가 말랑좆 만지다말고
입으로 넣고 빨기 시작하면
연시은 잠자다말고 이게 웬 봉변이냐 싶긴 한데 안수호 한 번씩 이러는 거 나쁘지 않아서(사실좋음
안수호 머리카락 붙잡고 한껏 느끼기..
@selovessh 연시은 자다가 무슨 상황인지 상황파악 안돼서 뭔지도 모르면서
으음… 스호야.. 내일…. 이러는데
서방님은 일단 모르겠고 뒤에서 연시은 껴안고 하체 부빗거리다가 순식간에 마누라 바지랑 속옷 한 번에 잡고 끌어내릴 듯
그제서야 상황파악된 연시은 손으로 자기 다리 더���거리는 안수호 팔뚝 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