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에게 퍼스널 컬러란 없음.
뭐든 그냥 씹어먹다 못해 다 삼켜서 소화까지 완벽하게 하니까요. 내가 진짜 미치는 포인트가 헤어컬러나 의상, 무대 컨셉 등에 따라 완전 다른 사람이라고도 볼 수 있을 정도로 달라지는 애티튜드와 표정임. 태어나서 이런 사람 본 적이 없어. 앞으로도 없을 거 같아.
사실 나에겐 타 장르(웹툰&웹소) 덕질용 부계가 있는 데 한동안 꾹줌들 스트레스 받아서 본계로 잘 안 오고 부계로 트윗함.. 근데 컴백 한 이후로 부계로도 자꾸 지민이 영상&사진 좋아요 하다보니 자꾸 추천탭 알고리즘이 지민이로 바껴서 결국 걍 여기나 거기나 차이가 없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