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 않을 글이지만 유독 보고싶고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봐. 혹시라도 서치한다면 꼭 봤으면 좋겠다.
언제라도 좋으니-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너의 모든 것을 응원해.
그냥, 고마워 오늘따라 아니 앞으로 더-🦁
sometimes even to live is an act of courage.
오늘 밤도 잘 자 혜진아.
#화사
혜진이가 나의 자랑이고 빛이고 숨이야.
얼마나 소중한 지 몰라.
혜진이 목소리로 혜진이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고맙고 또 고마워
오늘 밤 우리 잘 자야하는데 진이도 우리도 마음이 뭉클해서 어떡해. 모두가 진이 목소리 듣고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고마워 나의 마리아.
#화사#마리아
혜진아. 마음이 많이 일렁이는데 그냥 너의 이름을 부르고 싶어. 들리지 않겠지만 혜진이가 많이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밤이야. 혜진아. 많이 많이 아주 많이 소중한 혜진아.
진심으로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
그리고 곁에 있을게. 아주 많이 사랑해 진아.
오늘 밤도 잘 자야해.
#화사#마리아